00:00미국 메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이정우 선수에게는 늘 열정적인 응원단이 따라다닙니다.
00:07우리말로 날려버려라를 외치는 후리건스가 바로 그들인데요.
00:11신웅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6경기 시작 한참 전부터 이정우 선수를 응원하는 신생 팬클럽, 후리건스가 관중석을 채웠습니다.
00:23정후리라는 이름의 두 글자에 축구 응원단을 뜻하는 후리건스를 합친 것인데 특유의 불꽃 가발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00:35이들은 바람의 손자라는 애칭과 한국에서의 활약상까지 잘 알고 있습니다.
00:53매 경기마다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는 후리건스는 선수 본인에게는 물론 팀에도 군무적입니다.
01:08팬들은 이제 한국 키움 시절 응원가까지 한 글자 한 글자 익히며 이정후를 연호합니다.
01:31한국 문화유산의 밤 행사를 기기로 한자리에 모인 100여 명의 후리건스는 이정우 선수의 홈런을 만끽하며 원없이 목청을 높였습니다.
01:51YTN 신웅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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