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혜란 기자와 여랑여랑 시작합니다.
00:02첫 번째 주요 보겠습니다.
00:04이재명 후보의 뭐가 다시 소환이 됐을까요?
00:07과거 굴종 외교 논란이 일었던 씨씨의 발언을 스스로 소환했습니다.
00:11당시 발언은 문제가 없다면서요.
00:16국익을 지키자고 하는 일이 외교 아닙니까?
00:20다른 나라들하고 그렇게 원소 살 일 없지 않습니까?
00:23제가 쎄쎄했습니다.
00:27왜 중국을 짐작거려요?
00:29그냥 쎄쎄. 대만에도 쎄쎄.
00:33중국에도 쎄쎄하고 대만에도 쎄쎄하고 대만하고 중국하고 싸우든지 말든지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말했습니다.
00:43틀린 말이었습니까?
00:45저게 외교적으로 좀 민감한 발언이긴 한데 어쨌건 오늘 정면돌파한 겁니다.
00:49네, 이 보수 진보가 뭐가 중요하냐 이런 실용기조를 외교까지 확장한 겁니다.
00:55이 국가도 마찬가지라고요.
00:59제가 일본 대사한테도 쎄쎄하려고 하다가 못 알아와드릴 것 같아서 감사한 분이다 그랬어요.
01:08잘못됐습니까?
01:09일본도 함께 가야 되는 게 실용이다는 건데 확실히 과거와는 달라졌어요.
01:15네, 과거 일본의 후쿠시바 오염수 방류 사태 때를 돌이켜보면 많이 정말 바뀌었죠.
01:21이 발언 두고 김문수 후보 친중은 안 된다고.
01:24또 이준석 후보는 상대국을 희화화해서는 안 된다며 비판에 나섰습니다.
01:30네, 다음 주에 보겠습니다.
01:31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물어본 거예요?
01:35이번엔 누굽니까?
01:36네, 보수 진영에서 이재명 후보 캠프로 옮긴 권호울 전 의원의 얘기입니다.
01:41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서 다음 대통령이 누구인지 물어봤다고 합니다.
01:46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서 참배를 한 뒤에 조용히 여쭤봤습니다.
01:55대통령 각하, 이번에는 누구입니까?
02:00이번은 이재명이다.
02:03유경수 유사님께 여쭤봤습니다.
02:06어떻게 하면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 수 있습니까?
02:10영혼과에 대합니까? 약간 무속 느낌도 나는데요.
02:21네, 권호울 전 의원의 이 발언이요.
02:23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도 인상 깊었는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02:29권호울 전 국회의원님이 오늘 아침부터 유명해지신 게 꿈에서 게시받았다고 하셔가지고
02:35박정희 대통령이 이재명 뽑으라고 했더라도 꿈에서 게시받으셨다고 해서
02:39민주당에선 또 다른 전직 대통령의 환생설도 나왔습니다.
02:47유권자들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시더라고요.
02:50김대중 대통령이 부활해서 오시는 것 아닌가.
02:55이재명으로 환생했다.
02:58네, 오늘 주제 하나 더 보겠습니다.
03:01조경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같은데요.
03:04야유받아도 아우요. 뭘까요?
03:07네, 두 사람 김문수 후보 지지층에게 서로 다른 이유로 비판을 받고 있죠.
03:12먼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출당을 촉구하는 조경태 의원.
03:16부산 당원들의 거센 야유에 맞닥뜨렸습니다.
03:19지금 당장 출당시키는 것이 바로받습니다.
03:34왜 쳤나, 저게 조심하고.
03:35한국 설태해야 한 냐는 이번 대선은 절대로 승리할 수가 없습니다.
03:42같은 자리에 있던 김문수 후보도 좀 불편할 수도 있겠는데요.
03:53그래도 기념사진 찍을 때 보니까요.
03:55먼저 손 내밀면서 오른편에 세우더라고요.
03:58경선 캠프 때는 함께 있었지만
04:00이후 한덕수 전 총리와의 단일화 추진에 앞장섰던 박수영 의원은 어땠을까요?
04:05일단 승리위에 전진하자는 김문수 후보.
04:27내부 다 녹이며 단일 대우 꾸리느라 분주해 보입니다.
04:30네, 지금까지 여랑여랑이었습니다.
04:35승리위에 impressive.
04:37둘
04:4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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