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뭐 권성동 원내대표가 이런 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니까 알량한 후보 자리 지키려고 하냐 지지율이 잘 나오면 우리가 후보 교체를 왜 하려고 하냐 한덕수보다 잘 나오면 되지 않냐 이런 취지의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되면서 일단 지금은 단일화가 아니라 후보 교체 쪽으로 흐르는 건가 이런 분석이 많거든요.
00:19그런 것 같습니다. 지도부도 더 이상 양보할 수 없다. 지금 양보하면 김문수 후보가 되는 건데 어차피 알량한 후보라는 표현을 썼잖아요. 어차피 되지도 않을 후보가 왜 저렇게 버티냐 이런 것 같고요.
00:33한덕수 후보 같은 경우는 에이 안 해 그런 거잖아요. 11일까지 나 안 하면 안 할 거야라고 했기 때문에 지금 김문수 후보는 버티면 국민의힘 후보가 되는 거잖아요.
00:43그런데 뭐 때문에 버티죠? 왜 버티는 거예요? 대선까지 즐겁기 위해서라고 하는 측면에서는 명분이 전혀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 김문수 후보가 이제 극우 유튜버를 하셨잖아요.
00:57그리고 나서 경사노의위원장 하시고 노동부 장관 하셨는데 특별히 성과를 보여준 게 없거든요.
01:02그런데 정말 계엄에 대해서 사과 안 하고 앉아 있어서 후보가 된 사람이에요.
01:10그런 측면에서는 저는 이분의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 있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1:17그렇기 때문에 공당에서 선출된 후보가 당연히 존중받아야 되지만 저는 이분은 존중받을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01:25그래서 국민의힘 지도부가 어떻게 선택할지 아니면 당원들이 어떻게 선택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국민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불편하고 괴롭고 관심 없다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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