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외식 후에 꼭 드신다는 이것도 꼭 끊으셔야 합니다.
00:04주식이요?
00:05나 옷이 너무 좋아해.
00:07식후에 먹는 디저트들에는 당분이 참 많습니다.
00:11장 속에 있는 세균들이 가장 좋아하는 먹잇감이
00:15과자, 빵, 아이스크림에 들어있는 액상과당과 설탕인데요.
00:21밀가루와 설탕 중에 장 건강에 더 나쁜 것은 무엇일까요?
00:28이야, 더 나쁜 것.
00:30둘 다 안 좋은 거 아닌가?
00:32자, 보겠습니다.
00:34그렇지.
00:38정답은 밀가루입니다.
00:40그렇지.
00:43설탕 안 좋지 않아요?
00:45설탕 안 좋아요.
00:46더 안 좋은 거.
00:48바로 장에 구멍을 내는 가장 큰 진입자.
00:53밀가루의 글루텐입니다.
00:55아, 글루텐.
00:58이것도 몰랐네.
01:008주간 밀전분 함량이 높은 사료를 쥐에게 줬더니
01:06유해균이 6배 이상 증가했고
01:09장 누수에 지방 간까지 생겼다고 합니다.
01:13이야, 이게 진짜.
01:15그러니까 식사 후 디저트가 장 건강에 굉장히 나쁜 거네요.
01:18그렇죠.
01:19그렇죠.
01:20우리 꼭 먹고 나면 디저트 요즘 젊은이들은 다 먹거든요.
01:24맞아요.
01:25왜냐하면 밥 배랑 빵 배랑 따로 있다.
01:26맞아요.
01:27그렇죠.
01:28혜정씨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하시죠.
01:33그렇죠.
01:34그렇죠.
01:35그러면 장에 소화 운동 능력도 떨어지고
01:38또 움직이지 않아서 더 빨리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01:42그러니까 소화가 잘 될 수 있도록 꼭꼭 씹어서
01:46잘 가려드시면서 속 편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01:50진짜 몰랐던 내용들이 오늘 많이 있었어요.
01:53그렇죠.
01:54그리고 장 누수가 이렇게 모두에게 있을 수 있는데
01:56우리가 모르고 살았다.
01:57맞아요.
01:58라는 거 읽겨주셔서 감사합니다.
02:00김현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겠습니다.
02:02고맙습니다.
02:03고맙습니다.
02:04고맙습니다.
02:07아래야 산다 약사 이수입니다.
02:09고맙습니다.
02:11여러분 약국에서요.
02:14의사 처방 없이 가장 많이 팔리는 약이 뭘 것 같으세요?
02:18소화제?
02:20정답.
02:21말씀해주세요.
02:22죄송해요.
02:23소화제하고 두통약 아닐까요?
02:26제가 그렇잖아요.
02:27소화 안 되고 두통 동반해서 오고 하니까.
02:30임혜정님처럼 정말 많은 분들이 약국에 오셔서
02:33소화제와 두통약 그리고 하나 더 소염진통제를 사 가십니다.
02:38소화와 염증은 어떻게 보면 한 세트라고 볼 수가 있다는 거죠.
02:44세트로.
02:46말 나온 김에 꼭 알아두면 좋은 가정상비약 소화제 얘기 잠깐 띄울까요?
02:51좋다.
02:52너무 좋다 이건.
02:53그런 거 좋죠.
02:54약국에서 파는 소화제는요.
02:56기능에 따라서 크게 한 세 가지 정도로 나눠볼 수가 있는데
02:59위에 운동을 도와주는 위장관 운동 촉진제가 있습니다.
03:03음식 먹으면 위에서 딱 걸려서 얹힌 것처럼 잘 안 내려가는 경우 있고
03:07또 꺽고 꺽고 트름하는 경우 있잖아요.
03:10네 맞아요.
03:11이럴 때는 운동을 좀 도와줘서 쑥 내려가게 해줘야 되는 거고요.
03:14가스 차별이 빵빵해지면서 배도 아픈데
03:17이때 가스를 제거해주는 가스제거제.
03:20그리고 이제 마지막 세 번째가
03:22우리가 소화제라고 흔히 알고 있는 소화제의 대명사
03:25소화효소제입니다.
03:26소화효소제라고요?
03:28소화효소제?
03:29소화효소제?
03:30네.
03:31말 그대로 효소를 이용해서 소화를 도와주는 건데요.
03:35대부분의 소화효소제들은요.
03:37이 동물의 췌장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들어져서
03:42고기에 과민반응이 일어나신 분들이라면
03:44복용하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03:46진짜 궁금한데요 이건?
03:47어떤 고기일까요?
03:48한번 맞춰보세요.
03:49약국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소화효소제는
03:52어떤 동물의 췌장에서 추출한 효소일까요?
03:55췌장?
03:56와... 영...
03:58이런지는 몰랐네.
04:00췌장에서 추출한 효소로 우리가 소화제 만드는지도 몰랐고
04:04다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이죠.
04:07평상시대 우리가 다...
04:08네.
04:09적었습니다. 보겠습니다.
04:13오랜만에 박 남매가 소를 적었네.
04:16소는 아낌없이 다 준다는 얘기였잖아요.
04:19그리고 또 아기들도 보면 소에서 나오는 우유 이렇게 먹잖아요.
04:23그럼!
04:24저희 생각은 그렇지 않잖아요.
04:25돼지가 많이 먹잖아요.
04:27그쵸.
04:28그쵸.
04:29어머.
04:30돼지가 많이 먹잖아요.
04:31생각은 이건 아니었든지.
04:32바로 그 이야기 아니고 바로 고치고 싶네요.
04:33사실...
04:34정답은 2번 돼지입니다.
04:37아하...
04:38맞았어.
04:39맞았어.
04:40맞았어.
04:41맞았어.
04:42맞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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