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선생님이 알려주는 장 건강 자가 진단 테스트와
비만, 만성염증을 부르는 장 독소 해결책은?
가을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밀가루'
#아이엠닥터 #오정연 #이한위 #김지선
베테랑 건강 박사들이 들려주는
실화 바탕 특강쇼&특급 솔루션!
[아이엠닥터]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
카테고리
📺
TV트랜스크립트
00:00선생님 말씀 듣고 보니까 가끔씩 배가 싸해지는 편이거든요.
00:05근데 이제 그냥 탈 난 거라고 가볍게 생각을 했는데
00:08말씀 듣고 보니까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00:11아니 그리고 배 탈 나가지고 장애 아픈 경험은
00:14뭐 찰면서 한두 번씩은 다 겪는 거잖아요.
00:17그러면 선생님 혹시 병원 가기 전에
00:20집에서 좀 간단하게 자가 테스트 할 수 있는 방법 같은 건 없을까요?
00:25간단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몇 가지 증상을 좀 알려드리려고
00:30몇 개에 해당되는지 한번 확인해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00:33접어보죠.
00:34접속하겠습니다.
00:361번 식사 후에 2시간 이상이 지나도 속이 더부룩하고
00:41가스가 차고 팩만한 느낌이 있다.
00:44아닙니다.
00:44당연히 하신 거예요.
00:46두 번째 이유 없이 빈혈이나 어지러움증이 자꾸 생긴다.
00:51나 어지러움증 생겼어.
00:53세 번째 예전과 다르게 최근에 배가 자꾸 아프다.
00:57최근에?
00:58나 있어.
00:58어 진짜요?
01:00공연 보다가 중간에 뛰쳐나왔어.
01:02가장 더워요.
01:03어머.
01:04네 번째는 반복적으로 혈변을 본다.
01:07아 그렇구나.
01:09다섯 번째로 변비 설사 증상이 최근에 좀 새롭게 나타났거나
01:14기존에 있던 증상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가 또 해당되는데요.
01:185개 저희가 지금 들어봤는데
01:22하나도 없어요?
01:24네 저는 가끔만 나타나는 증상이라
01:25가끔 접어.
01:27가끔 접어.
01:29가끔 접어요.
01:30어디서 발뺌을 해?
01:311년에 한 3번, 2번.
01:32아 그래요?
01:33네 그 정도입니다.
01:343번, 2번이면 발뺌읍시다.
01:35네.
01:36근데 저는 이제 두 개.
01:37이게 이유 없이 빈혈이나 어지럼증이 생기고 어지러워요.
01:41그리고 이제 예전과 다르게 최근에 배가 아파가지고
01:45이걸 뭐 참을 수가 없어가지고
01:47저랑 좀 비슷한데 저도 어지럼증이 좀 생겼고
01:50배가 가끔씩 아프고
01:52비슷하네요?
01:53그리고 이제 제가 제일 자신 있는 게 이제 배변활동에 아주 루틴이 좋았는데
01:57최근에 좀 약간 흐트러지는.
01:59흐트러졌어요?
02:00네.
02:012.5개 정도.
02:022.5개.
02:03네.
02:04저는 식사 후 2시간까지 좀 더부룩한데
02:07이게 사실 제가 많이 먹어서 그런 것도 있어요.
02:10그래서 조금 헷갈립니다 그 부분은.
02:12아 그거 하나.
02:12네.
02:13여기서 이제.
02:14여기서 이제.
02:15맞아요.
02:16몇 개 정도 해당하면 위험한 거라고 볼 수 있나요?
02:18네.
02:195개 문항 중에서 만약 2개 이상에 해당된다면
02:22이미 장 건강이 나빠졌다는 신호일 수도 있고
02:26오 살았다.
02:27이미.
02:28살았어.
02:29죽여줘야겠네.
02:30그러면 50대 이상은 위험하다.
02:32그렇지.
02:33여기서 그런 얘기가 되네요.
02:35나이에서 간 거야.
02:36끝나면.
02:37선생님 장 독소를 다스리는 방법부터 좀 알려주셔서 저희한테 희망을 좀 심어주셔요.
02:43네.
02:43뽕뽕이 좀 부탁드려요.
02:45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02:47네.
02:47제가 나잇살을 안 찌게 하고 장 독소와 전쟁을 끝내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02:53네.
02:54좋습니다.
02:55네.
02:56첫 번째는 빼시면 됩니다.
02:58빼라고요?
02:59아니 무슨 남대 옷이 빼라고요.
03:00그러니까 뭘 어떻게.
03:01방 빼요?
03:02그러니까 뭘 어떻게 빼라는 맛이에요?
03:04점을 뺄까요? 뭘 뺄까요 선생님.
03:06아니 좀 있어봐.
03:08네.
03:09바로 밀가루 음식을 최대한 빼거나 줄여보시라는 말씀을 드린 건데요.
03:14당첨.
03:15밀가루.
03:16흰 밀가루와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거의 없고요.
03:21또한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장내에서 유해균의 먹이가 되어서 유해균을 번성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03:29또한 이런 유해균은 암모니아, 황화수소, 인돌과 같은 녹소를 많이 상상하기도 하고요.
03:35네.
03:36네.
03:37네.
03:38네.
03:39네.
03:40네.
03:41네.
03:42네.
03:43네.
03:44네.
03:45네.
03:46네.
03:47네.
03:48네.
03:49또한 밀가루 음식은 대체로 섬유질이 적어서 장점막을 보호하는 짧은 사슬지방산 생산이 줄어들고 장 독소에 더 취약한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04:02네.
04:03네.
04:04그래서 밀가루 음식을 조금 줄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04:08밀가루.
04:09떡볶이.
04:10참 힘든데 해봐야겠어요.
04:13그러니까 소화가 잘 돼야 장이 건강하다는 말씀이시죠?
04:17네.
04:18맞습니다.
04:19그리고 다음으로 제안 드리는 두 번째 방법.
04:21두 번째 방법.
04:22네.
04:23이번에는 채워주시면 되겠습니다.
04:25참 말씀 편안하게 하시네.
04:27편안하게 하시네.
04:28빼고 채우고 기억하기는 좋습니다.
04:30네.
04:31그러게요.
04:32그런데 도대체 뭘로 채우면 될까요?
04:34바로 식이섬유로 채우는 것인데요.
04:36식이섬유.
04:37밀가루 빼고 식이섬유 채우고.
04:39네.
04:40식이섬유만 잘 채워도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이나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04:47네.
04:48수용성 식이섬유는 과민성 장중후군의 조절에도 도움이 될 수가 있겠고요.
04:52네.
04:53또한 불용성 식이섬유는 변비 증상 조절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04:57네.
04:58따라서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잘 골라서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05:02예를 들면 영양소가 풍부한 곡물이나 채소 등이 해당될 수 있고요.
05:07네.
05:08이런 식이섬유는 미생물의 건강한 대사활동을 돕고 소화효소의 분비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도움이 됩니다.
05:17네.
05:18네.
05:19소화효소는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을 분해하고 잘게 쪼개는 도우라고 볼 수 있는데요.
05:25네.
05:26우리 몸속에서도 치매 포함된 아밀라제나 위에서 분비되는 펩신이 이런 역할을 하고요.
05:32네.
05:33노화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소화효소가 체내에 부족할 경우에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 장으로 많이 내려가면서 독소를 생성하게 될 수도 있고요.
05:42네.
05:43또한 증가된 장내 발효를 통해서 복통 설사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05:49네.
05:50따라서 식이섬유와 효소가 풍부한 음식을 잘 채워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05:56네.
05:57오늘 말씀 굉장히 중요한 말씀 같아요.
05:59맞아요.
06:00효소가 고갈되지 않도록 잘 보충을 해야 되겠습니다.
06:03그렇죠.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