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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문방구는 적어도 어린이들에겐 먹거리 천지였다.

90년대에 초등학교를 다닌 성인이라면 쫀디기, 논두렁 밭두렁, 아폴로, 떡꼬치 등 이름만 들어도 맛이 생각나는 과자들을 기억할 것이다.

90년대 중반 기준으로 100원이던 '떡꼬치'의 추억은 지금도 유튜브에서 문방구 떡볶이 레시피를 치면 동영상이 여럿 나온다.

그러나 2013년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면서 반드시 척결해야 할 4가지 사회악으로 '불량식품'을 꼽으면서 문방구 앞 과자들은 직격탄을 맞았다.

'불량식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탓에 대기업 과자가 아닌 중소업체에서 만드는 과자들이 누명을 썼다.

한때 인사동이나 추억을 파는 가게에서 소비되었지만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과자들도 많다.

어른이라면 한 번쯤 다시 맛보고픈 과자를' N 년 전 뉴스'에서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편집: YTN PLUS 정윤주 기자(younju@ytnplus.co.kr)
글: YTN PLUS 최가영 기자(weeping07@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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