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이 미국의 지상전에 대비해 석유 항구 방어를 강화하고 12살 어린이까지 동원해 병력을 충원하려 하고 있다고 밀간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00:11월스트리트 저널은 아브라힘 아지지의회 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이 하르그 섬을 방문한 이후 이란이 유도미사일 배치를 늘리고 해안선의 길회를 매설하는 등 섬을 요새화하는
00:25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00:27또 중부 이스판한 등 주요 도시와 인근 마을에 새로운 검문소가 설치됐으며 미군에 맞설 자원병을 모집하는 잔파다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39이란 당국은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모집에는 12살 미성년자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50혁명수비대는 이들에게 취사와 의료지원, 검문소 경계 임무를 맡길 계획입니다.
00:55라힘 나달리 혁명대 수비대 부국장은 모든 이해 관계자가 각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조국 수호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01:07말했습니다.
01:0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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