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예 지금 격추된 군용기 2대에서 3명이 타고 있었는데 2명은 찾았고요. 즉 1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이 1명을 찾기 위해서 미국과 이란의
00:09지금 경쟁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이란에서는 생포하면 포상금을 주겠다고 했다고요?
00:14네 그렇습니다. 큰 포상금 받는다고 그렇게 하는데 상당히 심리전이 될 가능성이 높죠. 만약의 경우 그야말로 이란 측에 생포가 된다고 한다면
00:30이건 아마 굉장히 큰 문제가 생길 겁니다.
00:33미국으로서는 아주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인데 미국 국민들이 아마도 제 생각에서는 반전 여론이 확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00:45왜 전쟁을 했느냐 왜 우리 젊은 사람들이 가서 저기서 피를 흘려야 되느냐 이러한 반전 여론 이것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새로운
00:55도전에 직면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00:58만약에 실종된 조종사가 생포된다면 이번 전쟁의 새 국면을 맞을 수도 있다 이런 분석을 주셨습니다.
01:05이에 대해서 갈리바프 이란의 의장이 정권 교체를 하겠다던 미국이 우리 조종사 좀 찾아주세요.
01:12국어라는 신세가 됐다 이렇게 조롱하기도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한 언급은 없고 SNS에 누구 석유 가질 사람 이런 글을 짧게
01:20올렸거든요.
01:21어떤 의미라고 보세요?
01:22그렇습니다. 자신감의 표현으로 볼 수가 있는데요.
01:24그동안에는 미국이 전쟁에 스스로 완전히 호르무즈 봉쇄를 풀지 못한다 하더라도 철수할 것이다.
01:33타코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속내는 이란의 정권 교체 플러스 호르무즈 해업의 석유를 장악을 해서 석유 패권을 놓치지
01:45않겠다.
01:45그것은 우리 베네수엘라를 마주로를 잡아올 때부터 베네수엘라, 이란, 사우디 이 세 나라가 세계에서 온유가 가장 많은 나라거든요.
01:55그래서 어느 누구 석유 가져갈 사람 없냐라는 얘기는 내가 호르무즈 석유 곧 내 손에 들어올 테니까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
02:05이런 의지의 표현으로 에둘러 자신감을 그렇게 간접적으로 표현한 게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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