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이란 전쟁에서 미군 전투기가 처음으로 격추된 가운데 미국과 이란은 실종된 조종사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00:08미군 조종사가 이란의 포로로 붙잡힐 경우 이번 전쟁의 큰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00:14권중기 기자입니다.
00:19전신주보다 낮게 저공 비행하는 헬기들.
00:23흰색 승용차에서 내린 이란인 3명이 총을 쏘기 시작합니다.
00:34외신들은 전투기 격추로 실종된 미군 조종사를 수색하는 헬기를 향해 대공 사격을 벌이는 장면이라고 보도했습니다.
00:43이란 남부 상공에서는 미군 공중급유기에서 연료를 공급받는 헬기들이 포착됐습니다.
00:50미군 헬기가 착륙할 새도 없이 꿈가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겁니다.
00:55이런 가운데 수색작업에 투입된 미군 블랙호크 헬기가 잇따라 이란 지상군에 피격됐습니다.
01:02헬기는 이라크 안전지대로 긴급 복귀했지만 부상자가 나왔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01:08이란도 실종된 미군 조종사 신병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01:13미군 조종사에게 현상금을 건대에 이어 F-15 전투기 추락 지점 일대를 봉쇄하고 인근을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01:21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군 전투기 격추로 이란 방공망의 위력이 입증됐다고 주장했습니다.
01:40미국 언론은 조종사가 이란의 포로로 잡힐 경우 미국 내 전쟁 여론은 더 나빠지고 이란과의 협상에 불리하게 작용할 거라며
01:49트럼프 행정부의 큰 정치적 부담이 될 거라고 간직했습니다.
01:53트럼프 대통령은 조종사가 생포되지 않길 바란다면서도 피해가 발생할 경우 어떻게 할 건지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02:02YTN 권중기입니다.
02:05트럼프 대통령은 조종사에 진행됩니다.
02:05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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