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좌든 우든 전이든 후든 관계없이 맹신과 극단주의, 진영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00:09이 대통령은 어제 SNS에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파시스트라 부르는 건 민주적 토론과 거리가 먼 태도란 내용의 한 네티즌 글을
00:19재개시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1이어 내 편이 하는 말은 모두 옳고 상대편이 하는 말은 모두 그르다라고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심각한 상태라며 그런 걸 보통 광신이라고
00:31한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