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로수를 들이받은 승용차에서 불이 나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00:05퇴근 시간 무렵 고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00:11사건 사고 소식 김웅래 기자입니다.
00:17찌그러진 승용차가 불에 탄 채 나무 앞에 멈춰 서 있습니다.
00:21어제 오후 5시 40분쯤 전남 광주 담양군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00:29운전자는 숨졌고 사고 충격으로 난 불에 차는 뼈대만 남고 모두 탔습니다.
00:36시뻘건 불길이 무서운 기세로 타오릅니다.
00:39멀리서 바라본 현장은 폭격을 맞은 전쟁터 같습니다.
00:43전남 광주 무항군에 있는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난 건 어제 저녁 8시 반쯤.
00:49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축사 2동이 타 돼지 500마리가 죽었습니다.
00:55깨진 창문 밖으로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00:58불길이 치솟더니 곧바로 화염에 휩싸입니다.
01:02어제 저녁 6시 50분쯤 전북 군산에 있는 21층짜리 아파트 1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01:10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고 불은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01:15소방당국은 안방 쪽 베란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1:20YTN 김웅래입니다.
01:21다음 주에 계속됩니다.
01:21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01:22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01:22오늘 녀석을 여기다가
01:22본장은 현장과의 현장과의 현장과의 현장과의 현장을 하는 것입니다.
01:22지금 위하여 현장과의 현장과의 현장과의 현장을씩 강조합니다.
01:22이제 남다른rows 전북 군산의 현장과의 현장과의 현장과의 현장과의 현장과의 현장을 하고 있습니다.
01:23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