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야당은 5장 한 동상이몽, 한동훈 무수석 의원의 복당을 두고 새 대결, 새 대결 중입니다.
00:11이야기 들어보시죠.
00:32시장님이랑 한동훈 의원이 많으신 분들 있으실까요?
00:36행사장 가면 계속 만날 분들 아니에요.
00:40대권주자 4분들이시는 분들이잖아요.
00:43특별한 건 없었어요.
00:44통장에서 당장은 세포 오세훈 시장님 그리고 또 의원님과 만났는데.
00:49민주당 정권이 대한민국의 민주공화정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00:53명분을 함께하고 국민을 위해 정찰하려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01:01하지만 세 사람 다 각각 동상이몽입니다.
01:05그 가운데 사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가 나왔는데 오세훈 20.4, 한동훈 14.3, 장동혁 12.7이에요.
01:13수치들이 많이 달라졌군요.
01:15박정환님 어떻게 보십니까?
01:17오세훈 시장님의 20무죄 판결위에서 굉장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고 저희 당내에서도 많은 기대감을 갖고 있잖아요.
01:26그게 저 결과에 반영이 된 거라고 보여집니다.
01:30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저희가 미국 선거 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 문제 쭉 봤지만
01:38너무 많은 잘못들을 하고 있는 지금 정부 여당에 대해서 제대로 싸우지 못하고 있는 모습은 저희가 갈라져 있어서 그렇거든요.
01:47그래서 저는 이 갈라져 있는 보수가 제대로 재건이 돼서 통합이 되는 그런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01:56그러니까 지금 일부 너무 극우적인 지지자들한테 휘둘려서 잘못 가고 있는 부분들을 과감히 처리를 하고
02:04그동안 전통적으로 저희 당을 지지해왔던 많은 분들의 지지가 다시 복원이 돼서 정말 제대로 대한민국을 걱정하면서
02:13국가의 운명을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정당의 모습으로 환골탈퇴된다면 저는 지금하고 굉장히 많은 정치 지정이 바뀔 거라고 보고요.
02:23그래서 여기에 장동혁 대표 저렇게 얘기하고 계십니다마는 글쎄 얼마나 많은 분들이 저런 노선에 아직도 동의하는지 잘 모르겠고
02:34당 밖에 있는 한동훈 의원이나 오세훈 시장이 당의 중심을 잘 잡아서 우리 당의 국민들의 기대를 다시 회복할 수 있었으면 하는
02:44그런 기대감을 좀 갖고 있습니다.
02:49민주당 내 분열 상황 전해드렸는데 많은 분들은 야당이 지금 뭘 하고 있냐 한심하다라는 비판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02:56김유정 의원님 이게 뭐 야당이 지금 누가 누가 만나서 식사하고 누가 2% 1% 더 나오는지 도토리 키재기 할
03:04때냐라는 얘기들도 많아요.
03:06예를 들어서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서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03:11현 지도부의 연임 여부에 대해서도 이러지 저러지도 못하고 중진 의원들의 활동도 보이지 않고
03:18야당이 야당으로서 전혀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03:22당 안에 있는 사람이나 당 밖에 있는 사람이나 그런 지적들 많은데 김유정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3:27그러니까 뭐 토론회에 누가 몇 명이 왔느냐 누구는 양다르냐 누구는 세 군데 다 갔다더라.
03:34지금 이런 얘기가 제일 야당에서 나와야 될 이슈일까요?
03:37단합대회 할 때냐.
03:38저는 그거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당의 노선을 가지고 치열하게 논쟁하고 경쟁해야 될 때 아닌가 싶어요.
03:47지금 제일 야당의 모습이 뭘 잘해서 지금 지지율이 저렇게 그나마 올라가고 이런 게 아니잖아요.
03:54그런 측면에서는 민주당의 어떤 반사의 이익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03:59오히려 노선 투쟁은 민주당이 더 치열해요?
04:01네. 지금 그렇게 돼버렸네요.
04:02그런데 중요한 건 장종기 대표에 대해서 여전히 어쩌지도 못하고 버티면 된다라는 걸 지금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장본인이 아닙니까?
04:12그런데도 처음에는 조금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다가 그마저도 소리가 모음이 돼버렸고
04:19심지어는 연임도 가능하다. 누구도 없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으니까 당이 어떻게 되는 걸까요?
04:25제1야당이 존재하긴 하는 겁니까?
04:27그런 측면에서 탄핵 반대 당론조차도 여전히 폐기 처분하지 못했어요.
04:32그리고 12월 3일 날 개혐 2주년 됐을 때 정정식 원내대표가 사과를 한다더라.
04:41어디서 보도가 나왔죠? 그랬더니 오보다. 이런 얘기나 하고 있어요.
04:45당대표가 나서서 이제는 본인이 정격, 지난번에 욕설, 녹취록 나왔던 것처럼
04:51본인이 어떻게 보면 욕설을 빼면 생각이 정상적이었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까지 있었잖아요.
04:58부정선거, 부실선거도 싫고 구치사 앞에 가서 그냥 신용만 낸다고 하고 이랬잖아요.
05:06그러면 그 맑은 정신으로 제대로 노선을 잡아서 이제 우리가 갈 길은 이겁니다라고
05:13정상계도로 다시 올라오는 게 맞지 않을까요?
05:15지금 이렇게 거론되는 누가 1등이네, 2등이네, 3등이네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05:21의미 없다.
05:223년 넘게 남았고 지금 거론되는 이런 지지율은 의미가 하나도 없어요.
05:27우리 다 경험해 봤잖아요. 그런 측면에서는 제1야당이 조금 제대로 자리 잡고
05:33과거의 어떤 보수 정당의 면모를 조금 갖추는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될 텐데
05:39이런 인물 중심의 이런 보여주기식 그런 행보가 무슨 도움이 될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