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금 전 들어온 경제계 소식인데요. 심상치가 않습니다.
00:04호반의 등장, 대한항공의 주인이 바뀌나
00:07국내 초대용 항공사, 대한항공을 둘러싼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00:15건설사인 호반그룹이 대한항공 모회사인 한진칼 지분을 추가 매입하면서
00:20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추월했을 가능성이 제기가 된 건데요.
00:26이게 경영권 문쟁으로 번지는 걸까요?
00:30재계가 주목할 수밖에 없습니다.
00:33지난 7월 기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 지분은 정확히 20.57%,
00:39호반그룹은 20.15%였습니다. 0.42% 차이죠.
00:45하지만 호반그룹이 최근 주식을 추가 매수하면서
00:49조원태 회장 측 지분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00:53호반그룹은 지난 2022년 한진칼 2대 주주에 오른 뒤에 꾸준히 지분을 늘려왔고
01:01지난달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 결함 신고에 최대 주주 변경 여부에 대한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01:08당장 조원태 회장 측도 대략 370억 원을 들여 추가 지분 확보에 나섰습니다.
01:17그러니까 델타항공과 산업은행 등 조원태 회장의 우호적인 주주들이 있어
01:23충분히 방어가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01:29그런데 호반그룹이 한진칼의 최대 주주가 되더라도
01:33한진그룹의 경영권이 곧바로 넘어가는 건 아닙니다.
01:37조 회장 측의 우호 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01:51호반그룹은 지분 확보 목적을 단순 투자로 밝히고 있고
01:55한진칼도 최대 주주 변경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공시했지만
02:00이 파장이 경제계에 미칠 영향 만만치가 않아 보입니다.
02:04자세히 경제계에 미칠 영향을 높여주십시오.
02:04자세히 경제계에 미칠 영향을 높여주십시오.
02:04자세히 경제계에 미칠 영향을 높여주십시오.
02:04자세히 경제에 미칠 영향을 높여주십시오.
02:04자세히 경제에 미칠 영향을 높여주십시오.
02:04자세히 경제에 미칠 영향을 높여주십시오.
02:05자세히 경제에 미칠 영향을 높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