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잠시 후에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32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34함께 보시죠.
00:35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7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38바로 이겁니다.
00:40초음속.
00:40조선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00:43초음속.
00:44어떤 초음속인지 함께 보시죠.
00:47북한의 도발 속에 국산 초음속, 극초음속 미사일을 쐈다.
00:53대통령이 극초음속 미사일, 우리나라의 극초음속 미사일 최초 시험 발사를 참관했습니다.
01:01북한은 이미 극초음속 미사일을 개발했습니다.
01:05우리도 북한처럼 불규칙한 궤적을 그리며 소리보다 빠른 극초음속 미사일 무기를 갖게 된 겁니다.
01:14이렇게 되면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에 대항하는 억지력이 생깁니다.
01:2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1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23제자리 한겨레신문 3면 기사입니다.
01:28대통령 언급에 성급하게 밀어붙였다.
01:32농심 빌끌자, 정책 후퇴.
01:35결국 농지조사 용두삼이가 됐습니다.
01:39한겨레신문은 정부가 농지조사를 두고 우왕좌왕한다고 비판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01:45대통령 언급에 정부가 성급하게 밀어붙인 탓이다라고 한겨레신문이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01:55결국 농민들에게만 혼란을 끼쳤다는 겁니다.
01:59다음 키워드입니다.
02:00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02처방전 서울신문 10년 기사입니다.
02:07퇴사도 이별도 AI 처방전 6명 중 1명.
02:12그 조언 따랐다.
02:14AI에게 인생까지 묻고 있어요.
02:16내가 퇴사할까 말까, 때려칠까 말까, 그냥 헤어질까 말까.
02:20그걸 AI에게 묻고 그대로 따른다는 겁니다.
02:26청소년들의 절반 정도가 주변 어른이나 사람보다 AI에 의존한다라는 심각한 응답도 보였습니다.
02:35AI에게 너무 과의존하는 건 안 됩니다.
02:38다음 키워드입니다.
02:39네 번째 키워드는 늘크크.
02:42늘크크.
02:43서울경제 이면입니다.
02:47한글날입니다.
02:48그런데 늘크크.
02:51감, 다, 뒤.
02:53감자튀김인가요?
02:55어른들은 낯설다.
02:58기가 막히다라는 뜻 모르는 AI.
03:01늘크크는 나이 든 사람을 늘크크라고 한답니다.
03:04야르.
03:05야르.
03:06신날 때 쓰는 감탄사라고 하고요.
03:09샤갈.
03:10기분 나쁠 때 쓰는 비속어라고 하는데.
03:14한글을 파괴하는 이런 신조어들.
03:16옳지 않습니다.
03:19감, 다, 뒤.
03:21감, 다, 뒤.
03:21감, 다, 뒤.
03:26우리 피드도 모른답니다.
03:29바르고 고운 말 씁시다.
03:30승문 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03:32감, 다,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