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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野, 서영교 의사진행 방식 반발…법사위 난타전
곽규택 "서영교, 野 망신주기와 입틀막만 신경 써"
서영교 "혼자 6인분 먹었다는 말은 인신공격"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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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서영교 법사위원장과 곽규택 의원인데요.
00:06어제 이런 설정이 오갔습니다. 들어보시죠.
00:30제가 보니까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발언 시간에 3분의 1이 위원장 발언 시간이었다는 겁니다.
00:3818명이 회식을 하는데 18인분 고기를 시켰어요.
00:411인분씩 먹어야 될 거 아닙니까?
00:436인분을 갖다가 한 분이 드셨다니까요.
00:46그래놓고 어떻게 회의 진행이 되겠습니까?
00:48자 제가 아주 모욕적인 말씀을 들어서
00:52여러분 위원장은 이렇게 의사를 진행하는 겁니다.
00:57증인 선수 하세요도 하고 회의의 의미도 이야기해야 되고
01:01이만큼이 제가 쓴 게 아닙니다.
01:05이거는 진행을 해나가는 내용입니다.
01:08이런 내용을 이야기하는데 혼자 6인분을 먹었다는 등
01:12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인신공격으로 들어오는 거 아닙니까?
01:17일단은 여야 의견 드려볼 텐데요.
01:21김용은 대변인님.
01:2318명 회식하는데 혼자 6인분 먹었다.
01:25이게 어떤 취지의 지적입니까?
01:26곽태근은.
01:28지금 법사위의 여러 여야 의원들이 질의를 하고 또 발언을 하고
01:33이런 다 본인들이 준비해온 것에 대해서 충분한 시간을 할애를 받고
01:38좀 공평하게 나누어가면서 질의를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1:42그런데 그런 부분을 돕기 위해서 사실은 위원장이 회의 주제를 하는 것이고
01:46그렇다면 본인이 어찌 보면 주된 플레이어가 아닌 입장인 거예요.
01:52어떻게 보면 심판자적 입장인 건데
01:54어떻게 보면 축구 경기로 치면 축구 선수보다 심판이 더 볼을 많이 차는 그런
01:59점유율이 가장 높은 게 심판이 되는 격이다.
02:01저는 그렇게도 보여지거든요.
02:03의사진행 방식에 대한 문제제기였다?
02:05그렇죠.
02:06그러니까 진행만 해야 되는데 왜 계속 발언을 본인이 점유율이 높게 가져가느냐에 대한 건데
02:11글쎄요. 저는 사실 고기 혼자 왜 6인분 먹었냐에 비유를 하면
02:15일반 국민들이 들었을 때는 뭐랄까 좀 쉽게 이해가 된다는 장점은 있는 것 같은데
02:21그런데 이제 아무래도 서영국 위원장님이 또 여성이고 하니
02:26또 6인분이라는 그 비유를 여성 의원한테 대는 거에 대해서
02:30이거는 인격 모독이다라고 불편을 느끼실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생각은 드는데
02:35저는 박규택 의원님이 비유를 좀 쉽게 들었다.
02:39저는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02:41발언권 정지와 관련된 어떤 문제제기다라는 겁니다.
02:45앞서 지난 6일에도 발언권 정지와 관련된 야당과
02:51서영국 위원장과의 설점도 있었습니다.
02:54그 장면을 보시죠.
03:19기자들 다 몰고 와서 위원장님께 삿대질하면서 고성을 저질렀습니다.
03:24몰고 오셨잖아요 나가시다가 그래 놓고 저한테
03:28김태규 의원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발언 정지시키고 또 경고하고
03:34퇴장시키고 하셔야 됩니다.
03:35이 자리에 같이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참담하고 부끄럽습니다.
03:41잠깐만요 내리고 계세요.
03:44가해자의 변명을 드릴 필요가 없어요.
03:48자 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03:51성치훈 대변인 6인분 논란 어떻게 보십니까?
03:54뭐 글쎄요 발언권이 너무 많다라는 지적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3:58그런데 아까 서영국 위원장이 설명을 한 것처럼
04:01지금 저희가 갖고 있는 대본보다 훨씬 두꺼운
04:03보통 위원장들은 그런 것들을 다 읽어야 되거든요.
04:06그런 것들도 포함된 거다.
04:08그런 것들 포함됐지만 많다라고 계속 비판할 수는 있습니다.
04:11그런데 글쎄요 전 아직 또 마지막에 나왔던 김태규 의원 같은 경우는
04:16저렇게 얘기를 할 수 있다.
04:17그냥 표면적으로는 저 대체 왜 김태규 의원이 발언권 정지를 당한 거지?
04:21라고 모르시는 국민들께서는
04:23그러면 안 되지 회식 갔는데 한 명만 젓가락 안 주면 안 되는 거 아니냐는 생각하실 수 있어요.
04:28그런데 저분은요 회식에 참여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04:31회사에 있을 자격도 저는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04:34저는 국민의힘 내부적으로도 저분에 대해 김태규 의원에 대해서는
04:37징계 논의 왜 안 하는지 모르겠고요.
04:40저분이 지금 발언으로 이렇게 지금 자기 정치하면서
04:42쇼츠 뽑아내려고 저러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4:45그러면서 보수 강성 지지층에게 어필하는 게 본인의 정치적 목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4:49국회의 수준을 떨어뜨려도 너무 한참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04:52저는 그 발언을 하나하나 열거하면서 지적을 하고 싶지만
04:55너무 수준이 떨어져서 얘기를 못하겠는데
04:57김태규 의원 지금 발언 논란 지금 몇 달 동안 이루어졌던
05:00그분 6.2 선거 때 재보궐선걸로 들어온 분이시거든요.
05:044달 넘는 기간 동안 수많은 정말 저질스러운 말들을 쏟아냈고
05:09이번 국감장에서는 더더욱 입에 담기도 어려운 얘기들을 너무 쏟아냈습니다.
05:13저런 분에게는요 회식이 아니라 그냥 회사의 의저도 빼야 되는 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05:17저분은 저런 말은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05:19김혜원 대변인과 송치훈 대변인의 개인적인 견해 전해드렸습니다.
05:22그런가 하면 지난 6일에 박형수 야당 간사와 서영규 법사위원장 간의 설정도 있었습니다.
05:30간사가 위원장 영역을 넘나들지 마세요.
05:33여러분 거기에 앉는다고 그랬어요.
05:35국민 여러분 저 표정 좀 보세요.
05:38표정하고 목 흔드는 것 좀 보세요.
05:40지금 아주 조직폭력배 같아요.
05:43목을 흔들면서.
05:46뭐라고요?
05:47뭐라고?
05:48박형수 간사.
05:50조직폭력으로 해도 되고.
05:52위원장에 깜빠라 가면 안 된다.
05:55정말 예.
05:57박형수 간사 발언권 정지합니다.
06:00내 발언권 정지한다고.
06:02내 마음을 어떻게 했다고.
06:03내 마음을 어떻게 했다고.
06:04내 마음을 어떻게 했다고.
06:04무슨 장치 내가 발언권 정지한지 얘기해가지고.
06:07지금 발언권 정지하라고 계속 저한테 비아냥거리지 않았어요?
06:14판단은 시청자께 맡깁니다.
06:15하필풀 함께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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