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결과 볼까요?
00:02결과가 왜 이렇게 나온 거예요?
00:04의외로가 너무 됐다.
00:05되게 좋아하시는데
00:06의외로 비만 아닌
00:07전신에 쌓인 지방
00:09의외로 비만 아닌
00:11그리고 원인은 안정적인 네모
00:14그리고 장노화의 불씨를 꺼라
00:16바꿨습니다.
00:17아 이게 웃기네.
00:19아니 근데 일단 전신에 지방이 쌓였는데
00:21비만이 아니라는 게 이게 좀 말이 앞뒤가 안 맞지 않나 싶거든요.
00:25그러니까
00:25먹었는데 안 먹었습니다 뭐 이런 거 같잖아요 선생님.
00:28뭐예요 이게?
00:29전신에 이렇게 고르게 있고요.
00:32한 곳에 간에만 이만큼 모아놓으셨고
00:35네 사실 이세창 씨가 그동안 건강 랭킹을 여러 번 하셨지만
00:41순위가 썩 좋은 편이 아니셨잖아요.
00:43이세창 씨는 특이하게 지방이 전신으로 퍼져 있었는데요.
00:48보시면 이제 왼팔 뭐 오른팔 몸통 물론 양쪽 다리까지
00:52모두 적정 범위를 넘어선 이상 소견이죠.
00:55쉽게 말하면 이세창 씨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00:59지방으로 포위된 상태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01:043위잖아요 뭐 좋은 게 있어야 3위인 거 아닙니까?
01:07네 하나 있습니다.
01:08하나 있어 있어 있어.
01:09겉으로 드러난 지방과 달리 몸속의 비만 지표는
01:13의외로?
01:15안정적이었습니다.
01:42의외로?
01:43먹어보면 배탈 안 나는 거 있잖아요.
01:47딱 그 정도?
01:48약간 그런 느낌이네요.
01:50의외로.
01:50지방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방이 시오 다 있는데
01:54의외로 아니래.
01:57의외야.
01:57그 얘기는 제가 신 음식이에요.
02:00근데 너무 공감이 갔어요.
02:02딱 그 정도.
02:05간당간당 걸쳐있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02:08근데 장 독소는 어땠어요 선생님?
02:10그게 되게 중요하잖아요.
02:11네 이건 역시 의외로 소화불량으로 만들어지는
02:14장 독소가 적어서
02:15장내 환경이 비교적 안정적이셨습니다.
02:18네 실제로 이세창 씨의 유기산 대사 검사를 보시면
02:22장내 세균 대사 지표가 무려 94%로
02:26의외로 조음 단계에 해당했습니다.
02:29아니 의외로 되겠어요.
02:31의외로.
02:32네 세 분 중에서는 장 노아가 가장 적게 진행된 셈인 거죠.
02:37그러면 지금 제가 소화가 잘 된다고 하셨는데
02:39저의 소화 점수가 궁금합니다.
02:42소화 점수.
02:42모든 결과를 종합했을 때
02:44이세창 씨의 소화 점수는
02:46100점 만점에
02:48100점 만점이죠?
02:4960점.
02:5060점.
02:5060점.
02:51근데 뭐 그렇게 확 뛰어나진 않네요.
02:54너무 낮다.
02:56이세창 씨 다이어트 열심히 하시지만
02:58건강을 위한 체중 조절도 필요하고
03:01무게하게 굶는 다이어트보다는 소화력을 높여서
03:04음식물을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시키는 것이
03:06중요하다는 점 꼭 기억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03:09소화력이 떨어지면 장 노아 때문에 살까지 찔 수 있구나
03:12이번에 제대로 알았습니다.
03:15네 그래서 소화력을 회복하고
03:16몸속에 쌓인 장 독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03:20지금부터 강력한 위산을 견디고 장까지 살아서 도달해
03:24바닥난 소화력을 끌어올려 줄
03:27넘버원 해결책
03:29캡슐레이션 효소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03:32오늘의 넘버원 해결책은 캡슐레이션 효소입니다.
03:42요즘 많이 들어봤어요?
03:44에이 그럼요. 제가 또 효소하면 일가견이 있잖아요.
03:48소화효소도 트렌드가 있거든요.
03:50요즘은 캡슐레이션 효소가 트렌드더라고요.
03:53맞아요. 요즘에 좀 간다 하는 친구들은 다 적어먹더라고요.
03:56다 들고 다니죠.
03:57맞아요. 사실 소화가 안 되면서 이유 없이 살만 계속 찐다는 게
04:02반은 중년 세대의 고민이기도 하잖아요.
04:05그런데 그 이유가 소화를 돕는 소화효소가 고발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04:11실제로 20대, 30대의 정점을 찍었던 체내 효소 생산량이
04:16나이가 들면서 점점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도 하거든요.
04:20그래서 살이 찌면 소화도 고민, 살도 고민 그런 거 봐요.
04:25세창 씨는 쭉 빼셨잖아요.
04:27네.
04:28우리 프로그램에서 세창 씨 여러 번 살렸어요.
04:30진짜요?
04:31진짜.
04:32위에 좀 피범벅이 되면 그거 고쳐드려.
04:35살 쫙 찌면 또 그거 빼드려. 그렇지 않아요?
04:38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넘버원이 제 인생을 바꿨어요.
04:42저를 다시 태어나게 했고
04:44요유가 이제 올만하면 저는 캡슐레이션 이거 먹거든요.
04:48드시는구나.
04:49여기서 효과를 많이 본 거 같아요.
04:51그게 관리하는데 진짜 도움이 된 거 같아요.
04:53직접 드셔보시고 도움이 됐다고 하니까 더 믿음이 가는데
04:57캡슐레이션 효소 자세히 한번 알아보죠.
05:00캡슐레이션 효소는 쉽게 말해서
05:02효소에 보호막을 씌워서 장까지 무사히 도달할 수 있게 만든 건데요.
05:07깨지기 쉬운 물건을 안전하게 배송하기 위해 포장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05:12강한 위산으로부터 효소를 보호해서 필요한 장까지 안전하게 전달을 하는 것이죠.
05:17덕분에 장에서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지방 축적을 유발하는 장 독소 제거에도 도움을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05:24일단 이 소화 효소가 장까지 가는 게 관건이에요.
05:29그게 관건이에요.
05:29네 맞습니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소는 대부분 장에서 흡수가 되는 데다가
05:35장에서 최종 분해가 되기 때문에 장까지 가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05:40네 더욱이 섭취한 음식물들은 소화되면서 장에서 흡수될 수 있도록 잘게 쪼개져야 하고
05:46그 역할을 소화 효소가 하기 때문에 장까지 도달하는 게 중요한 것입니다.
05:51만약 소화 효소가 없다면
05:53소화가 되지 못한 채 음식물이 대장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05:58대장까지 내려갈 동안 소화가 안 됐다 그러면 너무 답답할 것 같아요.
06:03맞아요.
06:03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미생물이 이를 발휘하면서
06:07가스가 발생하는 등의 복부 불편감이 발생할 수 있고요.
06:12대장으로 들어오는 음식물의 종류와 양이 달라지면서
06:15장내 미생물의 활동과 생성되는 대사산물에도 영향을 줄 수가 있겠습니다.
06:20네 결국 원활한 소화는 물론이고 건강한 장내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06:25장까지 도달하는 효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건데요.
06:29관련해서 이해를 돕기 위한 영상을 제가 준비했습니다.
06:33보이는 병을 우리의 소화기관이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06:37위쪽은 위 그리고 아래쪽은 장입니다.
06:42여기에 일반 효소를 한번 넣어보면
06:44다 사라져버리네요.
06:46위에서 바로 사라지고 말죠.
06:47다 녹았네.
06:49반면에 캡슐레이션 효소의 경우에는
06:51강력한 강철 갑옷과도 같은 보호막이 씌워진 상태라서
06:58강력한 위산을 뚫고 살아남아서
07:01무사히 장까지 도달해 효능을 발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07:06이거 보니까 확실히 알겠네.
07:08캡슐레이션 효소가 장까지 살아서 갈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거예요.
07:13그 이유는
07:13확인해서는
07:13보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