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너진 소화력을 끌어올리고 비만을 유발하는 장독소를 제거할 비법
00:05장까지 살아가는 캡슐레이션 효소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00:19오늘의 넘버원 해결책 캡슐레이션 효소입니다
00:23네 효소는 다들 아시잖아요
00:25인간이 생명활동을 하는 과정에 관여하기 때문에
00:29생명의 불꽃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중요한 에너지의 원동력입니다
00:35하지만 효소는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데요
00:39실제로 20에서 30대의 정점을 찍었던 체내 효소 생산량이 점점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00:47그러니까 나이가 들면서 소화가 좀 잘 안 된다고 느껴지는 게 사실 좀 기분 탓인가 했었거든요
00:53근데 이게 효소가 뒤로 들어서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00:56생명의 불꽃이면 진짜 중요한 거잖아요
00:59근데 그게 줄어들면 위험한 거죠
01:01그렇죠 그래서 외부에서 보충해 줄 필요가 있는데요
01:04중요한 건 장까지 무사히 도달하는 효소를 보충해 줘야 한다는 겁니다
01:09이야 이게 먹으면 끝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봐요
01:11네 위에는 강력한 위산이 있어서 효소를 섭취하더라도 장까지 가지 못하고 위에서 사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01:21이러면 효소를 아무리 먹어도 효과를 보기 어려운데요
01:25그 이유는 실제 영양소 흡수의 대부분이 장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01:31네 다시 말해서 음식물의 최종 분해와 영양소 흡수가 이루어지는 곳이 바로 장이기 때문에 장까지 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거죠
01:40그래서 뭐 장까지 도달하는 게
01:41그렇지 맨날 공격을 많이 하잖아
01:43이제 알겠어요
01:44네 특히 우리 몸에 있는 약 38조 개의 세포의 대부분이 장에 존재하고 있는데
01:50장에 존재하는 수많은 장 내 미생물이 소화에 도움을 주고 대사 건강에 영향을 미치며 미생물의 다양화에 도움을 주는 거죠
02:00캡슐레이션 효소는 장까지 살아서 갈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02:05근데 그 비결이 뭔지 너무 궁금해요
02:07네 캡슐레이션 효소는 다시 말해서 효소의 보호막을 씌운 거거든요
02:12그렇기 때문에 장까지 무사히 도달할 수가 있는 겁니다
02:15마치 갑옷을 입고 전쟁에 나가는 장수 같은 거죠
02:19아 그렇다는 건 캡슐레이션 효소가 위산에도 살아남는다 이런 얘기가 되겠죠?
02:24네 맞습니다
02:25쉬운 이해를 위해서 준비한 게 있는데요
02:27함께 보시겠습니다
02:28보시죠
02:28동의는 유리관을 우리의 위와 장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02:38일반 효소는 위산에 닿자마자 바로 사멸되고 맙니다
02:44보호막을 씌운 캡슐레이션 효소는 어떨까요?
02:47네
02:50쑥!
02:51장까지 도달해!
02:52네
02:52오 닦아버리죠
02:54강력한 위산을 지나서 장에서 효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02:59네 이처럼 캡슐레이션 효소는 캡슐레이션 공법으로 효소를 안전하게 보호해서 꼭 필요한 곳인 장에 도달하게 도와주는데요
03:08실제 캡슐레이션 공법은 온도나 상도 환경적 스트레스로부터 유효성분을 보호해 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형태로 체내에 흡수될 수 있게 도와줍니다
03:24맛있는데?
03:26고구마 라테 맛이 나는데?
03:38진짜 먹기 편하고
03:40엄청 가벼워지고
03:46캡슐레이션 공법으로 효소를 제대로 운반해 주니까
03:49효소가 장까지 간다
03:50그렇게 되면 장 건강도 되찾을 수 있죠
03:53소화력도 나아질 수 있는 거죠
03:55제발요
03:56네 맞습니다
03:57캡슐레이션 기술 적용 시 장내 투과율이 약 4배 이상 증가했고요
04:02유효성분이 장까지 전달되는 효율도 향상되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4:08그리고 캡슐레이션 기술 적용했을 때
04:11유효성분의 생체 이용률은 무려 약 26배나 증가하고요
04:15체내 흡수 및 활용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04:19확실히 캡슐레이션 효소를 먹으니까 소화가 잘 되긴 하더라고요
04:24제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거를 알게 되면서 챙겨 먹었거든요
04:28진짜 확실히 좋아요
04:29드시기 전에는 소화가 어느 정도로 안 됐어요?
04:32이거 먹어도 될까? 할 정도?
04:34그러니까 어느 정도 먹다가 더 먹어도 될까? 먹으면 소화가 안 되겠지?
04:39또 답답함 느끼고 기분 나쁘고 그런 게 좀 있었는데
04:43근데 진짜 공감이 되는 게 저도 앞자리에 딱 5로 바뀌는 순간부터 소화가 안 된다고 느꼈거든요
04:48특히 차로 이동하면서 저희들은 뭐 김밥도 먹고 샌드위치 먹고 막 이러잖아요
04:52요즘엔 잘못 먹으면 진짜 딱 최애 보여요
04:56저거 안까지가 오예요?
04:58몰랐어요?
04:59몰랐어요?
05:00내 일생이야
05:02그만큼 소화력이 확 떨어진 거를 많이 해감해요
05:05안타까워요 안타까워
05:06안타깝게도 실제로 젊은 층에 비해 노인의 효소량은 약 3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05:1430분의 1?
05:15그러니까 나이가 들수록 효소를 챙기는 게 중요하겠죠
05:18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밥을 먹고 나서 디저트까지 챙겨 먹을 만큼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편이잖아요
05:25그러다 보니까 장내 환경이 더 악화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05:28그렇다고 또 그 맛있는 디저트를 무작정 끊을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05:33그건 디저트다 예의가 아니에요
05:34네 그럼요
05:35네 게다가 탄수화물은 다른 영양소보다 효소의 의존도가 높은 편인데요
05:40이 캡슐레이션 효소 속에는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능력이 뛰어난
05:45알파 아밀라아제와 단백질을 분해해주는 프로테아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05:52글루텐 분해 능력도 있어 소화 작용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05:56확실히 탄수화물 많이 먹은 날에는 소화가 안 되는 것 같아요
05:59안 돼 그렇긴 하더라고요
06:01효소가 장까지 못 가서 그랬나 봐요
06:03캡슐레이션 효소가 필요했던 거예요
06:05네 관련한 영상을 준비해 봤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06:09현재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먹은 상태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06:14이때 한쪽에는 그냥 물을 넣고
06:16다른 쪽에는 캡슐레이션 효소를 섞은 물을 넣어보겠습니다
06:21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06:23내려가고 있어 내려가고 있어
06:30녹았어 녹았어 녹았어
06:31시원하게 배춘되는
06:33시원하게 나갔는데?
06:34내 살 때 저렇게 쭉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
06:36휴가 때 찐 살 막 쭉 빠진 느낌이 들는데요?
06:39캡슐레이션 효소는 위산에서 살아남아 장까지 무사히 도달하기 때문에
06:44음식물을 잘 소화시키고 분해와 배출까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06:52자 그럼 이쯤에서 캡슐레이션 효소의 맛을 한번 볼게요
06:56드시죠
06:57맛이 어떤지 또 먹어봤어요
07:02음! 음!
07:05이야 고구마 라떼 맛
07:06진짜 맛있는데요?
07:08미숫가루에 옛날 설탕 또 이렇게 섞어서 이렇게 먹을 때 그 느낌이에요
07:11뭔가 좀 오늘 아침에 먹은 탄수화물이 쭉쭉 내려가는 그런 느낌
07:17그러니까 장 독소가 없어지면 배사도 들어가겠죠?
07:21들어가죠 들어가겠죠
07:21사실 조금 더 들어가야 됩니다
07:23네 장 독소를 없애면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07:27실제로 체내 독소량이 많을수록 비만할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요
07:32비만한 사람은 정상인보다 효소량이 부족하다는 것을 확인한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7:38자 실제로 박준희 씨가 캡슐레이션 효소를 드셨던 적이 있었다고 하셨잖아요
07:42그리고 이번에 4주간 체험단을 하면서 쭉 챙겨 드셨다고 합니다
08:02나이가 들면서 소화력이 이렇게 떨어지는 건 사실이잖아요
08:05맞아요
08:06특히 제가 제일 슬픈 거는 고기가 소화가 잘 안 됩니다
08:09아 고기 고기
08:10이게 진짜 정말 짝이 나거든요
08:12캡슐레이션 때문에 효소를 막 먹고 나니까 더불어패뜬 게 줄었고
08:17그러니까 더 많이 먹을 수 있고 그래서 정말 요즘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08:22그렇죠
08:23저희 어머니께서도 제가 이만큼 먹으면 어머니는 이만큼밖에 안 드시는데도 소화가 안 된다고
08:29드시는 양이 점점 주는 거예요
08:31그러니까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게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08:35그러니까 안 먹는 거랑 못 먹는 거랑 얼마나 달라요
08:38사실 나이가 좀 들면서 낙이 뭐가 있겠어요
08:42맛있는 거 먹고 나눠주고 같이 먹고
08:47그렇지
08:48화장실 가는 것도 편해지고
08:50편하고
08:50그러니까 먹는 걸 잘 먹어야 돼 사람이
08:53맞아요
08:53그게 최고의 행보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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