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니 장이 좋아지시니까 피부도 더 좋아지신 것 같은데 맞나요?
00:05네 맞아요
00:14그리고 조영수님이 요요를 반복했던 이유 또 하나가 있는데요
00:19아 탄초화물 중독
00:22이런 거 좋아하셨구나
00:24아니 얼마나 심하셨길래 중독이라는 얘기를 또 이렇게 하셨을까요?
00:29아 제가 예전에는 배달 음식을 많이 시켜 먹었어요
00:33그리고 떡볶이 피자 뭐 특히 빵순이라고 빵을 두세 개는 기본으로 먹고요
00:42그리고 배가 불러야 잠도 오고 만족이 되더라고요
00:48아 그런 사람도 있어요
00:50배가 좀 따뜻하고 볼록 나와야 잠이 온다
00:54배고픈 걸 참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00:56아 그러셨군요
00:58탄수화물 중독은 단맛이나 정제 탄수화물을 반복해서 찾게 되고요
01:03배가 부른데도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상태를 말합니다
01:06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가 됩니다
01:10도파민은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신경 전달 물질인데요
01:14사진을 보시면 왼쪽은 일반인의 뇌 사진이고요
01:19오른쪽은 탄수화물 중독된 사람의 뇌 사진입니다
01:22같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었을 때 일반인은 도파민이 올라와서 만족을 하는데요
01:28탄수화물 중독인 사람은요
01:30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탄수화물을 찾게 되는 겁니다
01:33왠지 신호가 약한 느낌이죠
01:36아 그러네요
01:37특히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이 뇌가 자극이 익숙해져가지고요
01:43같은 양으로는 만족감을 못 느끼고요
01:46더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됩니다
01:49그래서 탄수화물 중독이 생기는 거죠
01:51근데 우리가 사실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을 수는 없잖아요
01:55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01:58우리가 다이어트를 할 때 통곡물을 먹으라고 하는 이유가 있는데요
02:01통곡물은 소화와 흡수가 천천히 이루어져서 포만감이 오래가고요
02:06또 정제 탄수화물처럼 빠르게 허기를 느끼지 않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02:10그래서 뭐 보통 우리가 현미 이런 거 먹으라고 그러잖아요
02:15맞아요 현미가
02:17현미 같은 경우에는 너무 소화가 빨리 되니까 다이어트할 때는 안 먹고
02:21맞아 맞아요
02:21그런데 외식하거나 바쁠 때는 통곡물을 챙겨 먹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요
02:26이렇게 식단을 매번 관리하는 게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서 BNR17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02:35이해를 돕기 위해 실험을 준비를 했는데요
02:38한쪽 식빵에는 소화요소를 다른 한쪽에는 BNR17을 함께 넣고요 변화를 비교해봤습니다
02:51소화요소만 넣은 식빵은 잘게 분해가 돼가지고요
02:56철망을 통과한 거 보이시죠?
02:58네
02:58그러네요
02:59저게 다 흡수되는 거 아니에요
03:01이처럼 탄수화물이 잘게 분해되면요
03:03몸에 빠르게 흡수가 되고 사용하고 남은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될 수 있습니다
03:09반면에 BNR17를 함께 넣은 식빵은요
03:13형태가 비교적 유지되는데요
03:17탄수화물이 너무 빠르게 소화 흡수되는 것을 줄여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죠
03:23그렇죠
03:24흡수가 많이 안 되는구나
03:26저걸 이제 밖으로 배출할 수 있는 거죠
03:30네
03:31한 연구에서 탄수화물 식이 쥐에게 12주 동안 BNR17를 섭취시킨 결과
03:36대변 속에 이 다당류가 약 5배 증가한 것이 확인이 됐습니다
03:41그러니까 탄수화물이 몸에 모두 흡수되지 않고요 배출되는 양이 늘어난 거죠
03:46오
03:48음식을 똑같이 먹어도 확실히 살이 덜 찌일 수밖에 없겠네요
03:51맞아요 맞아요
03:52김민영 님께서도 이제는 근력 운동과 함께 BNR17 챙겨드시면서 요요 없이 관리 중이시죠
03:59네
04:00그런 김민영 님께도 나타난 변화가 있습니다
04:04오
04:04오 나타난 변화
04:09이야
04:10이야
04:12이거 중요합니다
04:14소화제를 안 드세요
04:15네
04:16제가 젊었을 때는 소화가 잘 안 돼서 소화제를 많이 복용했었거든요
04:21잘 체하고 그리고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잘 체해서 콩국수라든가 냉면이라든가 그런 찬 음식을 먹지 않았었어요
04:28오
04:29근데 BNR17를 먹고 나서부터는 소도 좀 편안하고 소화도 잘 되는 것 같고 그래서 요즘에는 소화제를 끊고 살아요
04:37오 그러셨군요
04:39지난 여름에 냉면 많이 드셨겠네요
04:41그렇죠 이번에는 낮은 더웠는데
04:44그리고 올여름 더웠잖아요
04:45냉면도 먹고 냉모밀도 먹고 그런 거 맛있게 많이 먹었습니다
04:49아
04:51아이고
04:52이게 먹고 싶은 거 먹을 수 있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이에요 진짜
04:56실제로 장이 건강해지면 소화도 좀 편안해지나요 어때요?
05:00네 그렇습니다
05:01그 이유는 바로 담집산 때문입니다
05:04담집산이요?
05:05담집산은 우리가 먹은 지방을 잘게 나눠서 소화를 돕는 물질인데요
05:10네
05:11지방 소화의 역할 뿐만 아니라 혈당과 지방대사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05:15아 그렇군요
05:17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장내 미생물이 담집산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는 겁니다
05:23오 담집산도요? 그래요?
05:25그래서 김민영 님께서 장 건강을 돕는 BNR17 챙겨드시면서 잘 체하지 않고 또 음식을 편하게 소화할 수 있었던 거죠
05:33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