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00:04친윤이라 단정하기 어렵다면서 국회 청문회를 거친 뒤 최종 임명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1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친윤 검사라는 이유를 들어 김 후보자 임명을 반대하는 내용의 게시글을 공유하고
00:18세상사가 그렇게 단선적이지 않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3그러면서 김 후보자가 윤석열 전 대통령 장모의 모해위증교사 무혐의 사건에 대해
00:28재수사 명령을 내려 좌천당하고 사실상 검찰에서 쫓겨났다는 점을 그 근거로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