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석 대표의 수첩 속 메모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또 한 번 포착이 됐습니다.
00:06지난번에는 이진숙, 한동훈 아웃 이런 메모가 발견됐었는데 이번에는 한동훈 파일이라고 적힌 것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00:15화면 함께 보시죠.
00:16네, 김민석 대표의 수첩, 전작권, 세종의사당 집무실 체크, 박시용 시사타파 등의 문구가 담겨 있는데요.
00:26저희가 표시를 해드렸죠. 한동훈 의원의 이름이 보입니다.
00:30지난번에 포착된 수첩에는 한동훈 아웃이라고 써 있었는데 이번엔 한동훈 파일이라는 표현이 담겨 있습니다.
00:37이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 정치 좀 좌아하게 하라고 맞받았는데요.
00:43이 좌아하게라는 표현, 어제 좌아하게 함께 해달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 글을 인용한 걸로 보이죠.
00:51우아하게 우를 좌로 바꿨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한동훈 의원은 우려 대신 좌려 된다고 비꼬기도 했는데요.
01:00김민석 대표는 이딴 수첩 보도에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01:08마음대로 찍어서 마음대로 쓰고 마음대로 유추한다.
01:12이게 과연 맞나? 그러면 아예 거기서는 저는 이제 메모의 자유가 없어지는데 이게 맞나?
01:20저같이 메모를 이렇게 많이 하는 사람은 머리가 나쁘니까 그걸 다 기억할 수도 없고
01:26이 시각id에 따른 완성되지 Impact 4를 받고싶어 하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