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서는 사실상 임명수순에 들어갔습니다.
00:05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는데요.
00:10오늘 출근길 모습 보고 오시죠.
00:14검찰 개혁이 후퇴되지 않을까.
00:18우려하시는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무거운 마음으로 낮은 자세로 병청하면서
00:25성실하게 청문회를 준비하겠습니다.
00:30김지용 후보자는 친윤검사라는 그런 어떤 정책 부장은 전혀 사실이 아닌 걸로
00:36검찰 개혁을 반대해왔던 인물입니다.
00:41검찰 수사권 축소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했고 권한쟁이 심판 청구도 하겠다라고
00:47앞서 김용민 의원은 김구 선생님을 불렀습니다.
00:51김구 선생님을 부르면서 검찰 개혁도 이렇게 어려운데 독립운동은 어찌하셨습니까.
00:56광복 이후 만든 반민특위에 친일파를 위원장으로 임명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01:02라며 김지용 후보자 지명을 비판했고요.
01:05앞서 추미애 경기지사는 김지용 후보자를 위생상태 불량한 맛집에 비유하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01:11이에 대해 박범계 민주당 의원은 대통령께서 충분히 설명하셨으니 이제 그만 좀 하시라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01:19그런가 하면 이재명 대통령 어제 정청내전 대표와 무려 4시간 동안 만찬 회동을 가졌습니다.
01:25강경파 의견을 수렴하고 당내 화합을 위한 행보로 읽히고 있습니다.
01:32강경파 의원의 piksu
01:32alde
01:32아
01:32아
01:32아
01:32아
01:32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