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들의 배후가 있을지도 또 관심인데요.
00:03이들이 묵었던 숙소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한국말을 전혀 하지 못하고 카드가 아닌 현금만 썼다고 합니다.
00:11자세한 내용 홍재희 기자의 단독 보도로 이어갑니다.
00:17중식당 래커칠 테러 용의자 4명이 묵었던 서울 성동구 숙소.
00:21채널A가 접촉한 숙소 관리자는 이들이 한국어를 한마디도 못했다고 기억합니다.
00:32의사소통을 위해 스마트폰 번역 어플리케이션으로 소통했다는 겁니다.
00:38한국어 의사소통이 전혀 불가능했다면 조선족 동포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0:46일당의 몸은 문신이 뒤덮였었고 객실 안에서도 계속 담배를 피웠다고 했습니다.
01:00숙박비는 기록이 남는 신용카드나 계좌이체가 아닌 현금으로만 결제를 했습니다.
01:07방값이 밀리거나 숙박비를 흥정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01:23중국인 용의자 4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한 경찰은 영장이 발부되는 대로 인터폴 적색숲에도 나설 방침입니다.
01:32채널A 뉴스 홍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