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는 다 마무리된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00:03캄보디아발 취업사기 범죄가 오히려 신종 범죄로 진화했습니다.
00:08이번엔 사회적 약자들인 장애인들을 노렸습니다.
00:12최다희 기자입니다.
00:15캄보디아 시아누쿠빌 호텔 객실에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00:20침대 앞에 검은 옷을 입은 젊은 남성이 서 있습니다.
00:24호텔에 2주간 감금돼 있던 한국인 청년입니다.
00:35남성은 해외에서 장애인이 할 수 있는 판매 상담일이 있다는 구인 공고를 보고 출국했습니다.
00:42일자리 제안이 거짓인 걸 알고 탈출을 시도하자 폭행과 함께 2만 달러를 내놓으라는 협박이 시작됐습니다.
00:50한국 갈 거면 네가 지금 먹고 자고 한 거 하루에 얼마씩 해서 주고 가면 된다고 했는데 왜 도망가냐 해서
00:59그때 잡혀서 그때부터 맞았어요.
01:02가족한테 빌려 보라는 거고 했습니다.
01:04경찰은 캄보디아 푸논팬에 감금돼 있던 20대 한국인 여성도 구출했습니다.
01:10여성은 온라인에서 알게 된 중국인 남성을 만나러 캄보디아에 갔다가 감금됐는데
01:15중국인 범죄 조직은 2천 달러를 주면 풀어주겠다고 협박한 걸로 전해집니다.
01:21경찰은 남성을 감금한 중국인 3명을 체포하고 허위 구인 글을 올린 브로커의 행적을 추적 중입니다.
01:28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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