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시각 내일 새벽 5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에 도착합니다.
00:0611년 만에 미국 국빈 방문입니다.
00:08최고 수준의 의전이 준비되어 있다는데요.
00:11세계 미중 정상회담, 베이징에서 성시온 특파원이 미리 짚어봤습니다.
00:179월 23일, 국가주시 시진핑, 정전지, 리카이, 베이징.
00:23잉, 미국 정통 트럼프, 염칭.
00:25네, 미국 정상회담, 베이징에서 성시온 특파원이 미리 짚어봤습니다.
00:27넉 달 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곳 천당 공원을 찾았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이번엔 방미길에 올랐습니다.
00:36내일 새벽 5시쯤 미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00:40시 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은 2015년 이후 11년 만.
00:44당시 조 바이든 부통령이 직접 영접했는데, 이번엔 트럼프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직접 맞이합니다.
00:52우리 시각 내일 새벽엔 환영식이 진행됩니다.
00:55B2, 스피릿 전략폭격기 등 전략 자산을 동원해 최고 수준의 의전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01:02이번 시 주석 방미엔 기업인들이 동행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01:08핵심 의제는 오는 11월 10일 종료되는 미중 무역 휴전의 연장 여부, 중국의 히토류 공급 문제, AI 협력 등이 꼽힙니다.
01:17이외에도 중국은 미국에게 대만 무기 판매 중단이나 축소를, 미국은 중국의 이란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것을 요구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1:28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성시온입니다.
01:47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