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고속버스 터미널도 북새통이라고 하거든요.
00:04김선범 기자, 경부선, 호남, 영동 다 그렇습니까?
00:11제 뒤로 보이는 서울 고속버스 터미널 경부영동선 승강장에는 고속버스들이 줄지어 서서 출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00:20고속버스에 오르는 시민들, 손에는 선물 꾸러미가 한가득입니다.
00:26오후부터 대합실은 빈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귀성객들이 몰려들었습니다.
00:31버스 출발 시간을 기다리며 노트북을 펴놓고 업무를 처리하는 직장인 모습도 보였습니다.
00:44오랜만에 한국을 찾아 곧장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도 만났는데요.
00:57서울발 고속버스는 열차와 달리 밤시간대 표가 일부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01:03지금까지 서울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06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