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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앵커]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설 연휴 교통 정체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해 얼마나 막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국민의힘 당사에 국민의힘 이름이 지워졌습니다.

연휴 이후 당명 개정 소식 전해드립니다.

의석을 싹쓸이한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 열풍, 아이돌 수준이라는데 현지 소식 전해드립니다.

민족 대명절 설날 인사드립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구름 한 점 없었던 파란 오늘 하늘처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오늘 하루에만 차량 600여만 대가 이동하며 곳곳에서 정체가 벌어졌는데요.

고속터미널역 연결해서 고향 다녀온 분들 소식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김승희 기자, 버스터미널 활기찬 모습이죠?

[기자]
네, 보이는 것처럼 승차장에 계속해서 버스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설 당일인 만큼 버스터미널은 이렇게 하루 종일 승객들이 붐비는 모습입니다.

명절을 쇠고 온 시민들도 만나봤는데요.

세뱃돈을 받은 아이들의 모습이 가장 밝았습니다.

[김라온 / 부산 강서구]
"할머니랑 할아버지께 세배하고 돈 받은 게 제일 행복했어요."

[심지우 / 대전 중구]
"5만 원 받았고, 학용품이나 간식 살 것 같아요."

어른들도 서로 덕담과 용돈을 주고 받고, 부모님이 챙겨주신 반찬을 두손 무겁게 들고가기도 했습니다.

[장지수 이현우 / 세종특별시]
"결혼하고 처음으로 친척들 많이 만나서 재밌게 잘 보냈어요. 김이랑 과일이랑 이런 거 다 싸주셔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요."

오늘은 어제보다 100만 대 이상 늘어난 차량 615만 대가 전국을 통행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오전 7시쯤부터 정체가 시작된 귀경길은 오후 3~4시, 정점에 달했는데요. 

현재 시각 오후 7시, 서울까지 부산에서 6시간 20분, 광주 6시간, 대전 4시간 10분이 소요될 걸로 예상됩니다.

극심한 정체는 내일 새벽 3시쯤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내일 오후 1시에는 부산에서 서울 6시간 30분, 광주에선 4시간 30분 정도로 예상됩니다.

오늘과 내일 이틀은 대중교통 편의성이 높아집니다.

서울 지하철은 종착역 도착 시각을 기준으로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하고요.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 시간 또한 기존 오후 9시에서 새벽 1시까지로 늘어납니다.

지금까지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홍웅택 김석현
영상편집 이태희


김승희 기자 sooni@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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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3설 연휴 교통 정체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00:06현장 연결해서 얼마나 막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00:10국민의힘 당사에 국민의힘 이름이 지워졌습니다.
00:14당명 개정 소식 준비했습니다.
00:18의석을 싹쓸이한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의 열풍, 아이돌 수준이라는데 현지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00:25민족 대명절 설날 인사드립니다.
00:28저는 동정민입니다.
00:29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00:31구름 한 점 없었던 파란 오늘 하늘처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00:36오늘 하루에만 차량 600여만 대가 이동하며 곳곳에서 정체가 벌어졌는데요.
00:41서울 고속터미널 연결해서 고향 다녀오신 분들 소식부터 알아보겠습니다.
00:47김승희 기자, 터미널 이게 활기찬 모습이겠죠?
00:52네, 뒤로 보이는 것처럼 승차장에는 계속해서 버스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00:57설 당일인 만큼 터미널에는 시민들이 계속해서 붐비는 모습입니다.
01:03직접 명절을 쇠고 온 시민들을 만나봤는데요.
01:06세뱃돈을 받은 아이들의 표정이 가장 밝았습니다.
01:23어른들도 서로 덕담과 용돈을 주고받고 부모님이 챙겨주신 반찬을 두 손 무겁게 들고 가기도 했습니다.
01:31결혼하고 처음으로 친척들 많이 만나서 재밌게 잘 보냈습니다.
01:36김이랑 과일이랑 이런 거 다 싸주셔가지고 집에 가서 먹으려고요.
01:41오늘은 어제보다 100만 대 이상 늘어난 차량 615만 대가 전국을 통행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01:48오전 7시쯤부터 정체가 시작된 귀경길은 오후 3시에서 4시 정점에 달했는데요.
01:55현재 시각 오후 7시 서울까지 부산에서 6시간 20분, 광주 6시간, 대전 4시간 10분이 소요될 걸로 예상됩니다.
02:05극심한 정체는 내일 새벽 3시쯤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02:10내일 오후 1시에는 부산에서 서울 6시간 30분, 광주에서는 4시간 30분 정도로 예상됩니다.
02:17오늘과 내일 이틀은 대중교통 편의성이 높아집니다.
02:21서울 지하철은 종착역 도착 시간을 기준으로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하고요.
02:28경부고속도로 버스 전용차로 운영 시간 또한 기존 오후 9시에서 새벽 1시까지로 늘어납니다.
02:35지금까지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49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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