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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버스터미널에는 귀경길에 오르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차상은 기자!

귀경 인파가 많을 거로 예상되는데, 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향하는 버스가 승객을 가득 태우고 출발하고 있습니다.

연휴 시작 무렵에는 고향 가족을 만날 설렘으로 가득했지만, 지금은 아쉬움이 묻어나고 있습니다.

멀리서 찾아온 가족과 조금이라도 시간을 더 보내기 위해 터미널까지 배웅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황금연휴라고 불릴 만큼 휴일이 길었다 보니 부산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여행객 모습도 곳곳에 보였습니다.

오늘 부산에서 출발하는 서울행 고속버스는 절반 넘게 매진됐습니다.

좌석이 한두 자리밖에 남지 않은 버스도 있어서 매진 차편은 더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표를 구하지 못한 분들은 고속버스 예약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표시되는 잔여 좌석을 확인하는 게 창구 발권보다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서울에서 출발하는 부산행 버스는 거의 모든 시간대 좌석에 여유가 있습니다.

추석 연휴를 다른 지역에서 보내고 부산으로 돌아오는 승객도 꾸준히 터미널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아직 귀경길에 오르지 않은 분도 많으실 텐데요.

터미널 주변이 평소보다 혼잡한 시기인 만큼 조금 일찍 출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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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엔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차상은 기자, 버스터미널에 있는 귀경객들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09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향하는 버스가 승객들을 가득 태우고 출발하고 있습니다.
00:16연휴 시작 무렵에는 가족을 만날 설렘으로 가득했던 곳이지만 지금은 곳곳에서 아쉬움이 묻어나오고 있습니다.
00:22멀리서 찾아온 가족과 조금이라도 시간을 더 보내기 위해 터미널까지 배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00:30황금 연휴라고 불릴 만큼 휴일이 길었다 보니 부산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여행객들의 모습도 곳곳에 보였습니다.
00:37오늘 부산에서 출발하는 서울행 고속버스는 절반 넘게 매진됐습니다.
00:42좌석이 한두 자리밖에 남지 않은 버스도 있어서 매진 차표는 더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00:47아직 표를 구하지 못한 분들은 고속버스 예약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표시되는 잔여 좌석을 확인하는 게 창구 발권보다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00:56반대로 서울에서 출발하는 부산행 버스는 거의 모든 시간대 좌석에 여유가 있습니다.
01:03추석 연휴를 다른 지역에서 보내고 부산으로 돌아오는 승객도 꾸준히 터미널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01:09아직 귀경길에 오르지 않은 분도 많으실 텐데요.
01:11터미널 주변이 평소보다 혼잡한 시기인 만큼 조금 일찍 출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01:17지금까지 서울과 부산 귀경길 상황 알아봤습니다.
01:23윤태인 차상은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01:24감사합니다.
01:25감사합니다.
01:26감사합니다.
01:2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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