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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분 전


호텔 대관비 지출하고…경기도당 대회의실 사용
전 보좌관 "읽음 표시됐지만 답장은 없었어"
김민석 측 "하루에도 수많은 연락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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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직에서 물러났지만 전직 보좌관들의 폭로가 이어지면서 여전히 시끄럽습니다.
00:09특히 김 의원이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재임할 당시에 회계부정 의혹이 구체적으로 공개되면서 여권 내에서도 사실이라면 심각하다 이런 말이 나오는데요.
00:20전직 보좌관의 말부터 들어보시죠.
00:28김승원 의원이 자기 정치자금 통장에서 수차례에 걸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문제입니다.
00:35500만원, 300만원, 500만원 돈이 빠져나갑니다.
00:39어디로 갔는지는 정확하게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00:42그리고 그걸 한 달, 두 달, 세 달 있다가 차고 지출.
00:46정치자금 통장은 국회의원 개인의 돈이 아닙니다.
00:50국민들이 후원금을 주신 거예요. 말하자면 공적인 자금이죠.
00:56그런데 거기에서 그렇게 많은 횟수의 차고 지출이 일어났다는 것은 이건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01:06민주당의 경기도당인데 거기서 제대로 투명하지 않은 회계가 일어났다라는 주장입니다.
01:13부정 사례들을 모아봤는데요.
01:16일단 전직 보좌관의 주장일 뿐이어서 확정된 건 아니지만 당직자에게 급여를 주고 그걸 돌려받는 식으로 돈을 좀 모으고
01:23또 호텔 대간비를 지출했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도당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01:29이런 식으로 돈을 조금 빼돌렸다.
01:32이런 표현들이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01:34김영우 의원님 이게 만약에 사실이라면 가시부로 넘길 게 아니라 정말로 좀 들여다보고 수사를 할 필요가 있으면 해야 되고 이런 내용들이
01:44좀 있더라고요.
01:46그런데 대단하네요.
01:48저도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을 꽤 오래 했는데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죠?
01:54이런 생각은 못 해보셨나요?
01:55아니 저는 생각을 할 수가 없죠.
01:57저거는 엄청난 부정이고 회계 부정이고 저거는 바로 구속될 일이고 국회의원 못하죠.
02:04정치인 못하죠.
02:06당직자한테 급여를 더 주고 그것을 다시 페이백 받는다?
02:10저거 무슨 일반 회사에서 물건 팔 때 하는 거 아닙니까?
02:14뭐 이렇게 페이백 받고 다시 뭐 이런 건데.
02:21글쎄요.
02:22민주당이 굉장히 큰 당이고 지금 집권 여당이고.
02:26그런데 도당 위원장이 저런 일을 한다.
02:29그런데 여태까지 저게 쉬시되어 왔다는 게 저는 굉장히 놀랍습니다.
02:35저는 저거를 지금 이번에 공익 제보를 한 보좌관 저는 대단하다고 봐요.
02:40저분은.
02:41저 같이 일했던 보좌관은 어떤 금전적인 이득을 위해서나 어떤 자리, 높은 자리를 위해서거나 그런 걸 한 게 아니잖아요.
02:50정말 진심을 가지고 공익 제보를 한 겁니다.
02:54하다하다 안 되니까 막판에 한 게 이제 청와대 전달까지 하게 된 겁니다.
02:59이렇게 봤을 때 저런 일이 있었는데도 어떻게 김승원 의원은 대한민국의 법무부 장관이 될 생각을.
03:06그걸 우리가 참 상상을 못할 일인데.
03:09그리고 저 보좌관하고 보좌진하고 보좌관들 또 한 명도 아닙니다.
03:14그러니까 다른 보좌관.
03:15한 명이 더 있어요.
03:17그렇다면 여태까지 오랜 기간 동안에 쌓였던 일도 있고 굉장히 불만도 있고 또 술 마시면 폭언도 했다고 그러고.
03:25그런 주장이 나왔죠.
03:26네, 주장입니다.
03:27주장입니다.
03:27하지만 보좌진들이 사실 의원을 가장 잘 아는 거 아닙니까?
03:32그런데 저렇게 많은 자료가 청와대까지 제공이 되고.
03:37그다음에 결국은 너무나 급하니까 김승원 당시 후보자가 만나자고 해서 보좌진을 두 시간 동안 만났다는 거 아닙니까?
03:45보좌관을.
03:46그런데도 그런 김승원 의원을 그냥 보면 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옹호했던 김민석 대표.
03:54지금 김승원 후보자 낙마하고 나서 대국민 사죄나 무슨 성명서 한 줄 나왔습니까?
03:59오늘까지 아무 입장.
04:00아무런 지금.
04:01그러니까 민심을 너무 그냥 우습게 여기는 거예요.
04:04그리고 지금 조의대 대법원장 물러나라 그러고 거기 찾아가게 하고 말이죠.
04:10찾아가고.
04:12저는 대통령 지지율이 훨씬 더 떨어질 것 같습니다.
04:15제 생각에는.
04:16지지율까지 지금 또 관측을 해주셨습니다.
04:20일단 김승원 의원 측에서는 이 탄원서가 과장이 됐고 오류도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고요.
04:27전직 보좌관의 주장일 뿐이어서 확인이 더 필요한 내용이기는 합니다.
04:31그런데 전직 보좌관이 이런 얘기도 하고 있는데요.
04:33전당대회 앞두고 이런 회계 부정 문제를 김민석 대표 측에 좀 전달을 했다라는 겁니다.
04:39물론 전당대회 때 김민석 대표에게 연락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04:44그러다 보니까 일일이 대응이 어렵다 이렇게 설명은 했습니다만.
04:49차지영 교수님.
04:50그런데 당시에는 그렇다 치더라도 이후에 김승원 후보자가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됐잖아요.
04:56그때라도 좀 다시 들여다볼 필요는 있지 않았을까요?
04:58바로 그 때문에 김민석 대표는 이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입장을 저는 표명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5:04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전달됐던 시기는 전당대회의 직전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정신이 없잖아요.
05:13그렇다 보니까 그럴 수 있지만 그 뒤에 당선되고 난 뒤에 당의 도덕성 이런 부분들, 책임성 이런 부분을 강하게 강조했던 사람이
05:22바로 김민석 대표였잖아요.
05:24그런 측면에서 본다고 한다면 사실은 김승원 후보자가 딱 법무부장관으로 지명됐을 때 사실은 이런 내용을 보도에 의하면 민주당 의원들이 제법 알고
05:35있었다고 하거든요.
05:36우려스럽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라고 하면 저는 김민석 대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갖고 지켜볼, 뭔가를 조사를 해볼 필요가
05:49있지 않나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죠.
05:51무엇보다도 이 해계부장이라는 것은 공당의 도덕성을 넘어서 이거는 실정법을 위반한 것이고 특히 지금 당원들이 낸 당비나 또 국고보조금이라고 한다면 국민의
06:04세금이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06:05이거는 정말 허투루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민주당의 도덕성과 정체성이 달려있는 문제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형평성이라는 차원이
06:15있는 것이죠.
06:16이번에 추미애 경기도의사가 지난번 선거 과정에 썼던 선거 비용과 관련해서 지금 해계 이야기를 하면서
06:23컨설팅 비용.
06:24컨설팅 비용 그걸 조사해보겠다고 그러잖아요.
06:27그것보다 어떻게 보면 이게 더 심각한 내용인데 이런 차원에 대해서는 왜 가면 대표는 말을 안 하는가.
06:33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 지켜보면 지켜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누가 이야기를 했어요.
06:39김민석 대표가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잖아요.
06:41그때는 부정청탁 의혹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부정청탁 의혹보다 더 사실 위험하고 엄중한 사안 자체가 부정해계 부분인데
06:50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본인이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를 자신의 평가와 함께 저는 국민들에게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7:02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은 김승원 의원의 세평이 나쁘지 않다면서도 이 점을 문제로 꼽았는데요.
07:08어떤 얘기일까요? 들어보시죠.
07:12세평은 그렇게 나쁘진 않았더라고요.
07:14동료 의원들 사이나.
07:16다만 걱정이 주사가 좀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07:20그러니까 괜찮은 사람인데 술 먹으면 좀 사고를 친다.
07:24나도 거의 한 80년 살아왔는데 저 주사는 일종의 질환이에요.
07:28학창시절에 주사 있던 사람은 지금 이 나이까지도 주사가 안 고쳐지더라고요.
07:34하여튼 뭐 그런 문제가 있었던 모양이더라고요.
07:38그거야 뭐 알 길이 있나요. 검증 단계에서.
07:40난 시당의 자금으로 어쩌고 하는 문제는 사실이라고 하면 저건 상당히 심각할 것 같아요.
07:49김승원 의원은 벌금 70만 원형을 받은 음주운전 이력이 있었고
07:55또 탄원서 내용 중에도 의원 시절에도 음주운전했었다고 이런 내용도 담겨 있다고 하는데요.
08:01윤기찬 부위원장님.
08:03유인태 전 총장도 이거 좀 문제 있었다라고 얘기를 하시는데 주사 이런 것도 좀 세평 모으다 보면 검증이 가능한 부분 아닌가요?
08:11그런 부분도 많이들 얘기를 하죠.
08:13그런데 저거는 세평이 괜찮다고 말씀을 하시지만 세평이 안 좋다는 말이에요.
08:20주사 빼면 괜찮다. 이게 결국 안 좋다는 얘기예요?
08:23주사 있다는 말은 뭐냐면 술을 많이 먹는다가 아니거든요.
08:27술을 먹고 실수를 한다기 때문에 그래서 주사가 상당히 안 좋은 세평이에요.
08:31특히 공직자, 장관이면 독임재관청의 장인데 그것도 법무부 장관이잖아요.
08:36그런데 술 먹고 실수하는 사람이 가서 앉아야 될 자리는 아니잖아요.
08:41따라서 저는 세평이 자격 상실 정도의 세평인 거죠.
08:44그러니까 말씀 저렇게 부드럽게 하신 거죠.
08:45진영을 일단 차용하고 그다음에 객관적인 말씀을 하신 건데 어찌됐든 술과 관련된 거는 음주운전도 있지만 또 암수범죄도 하나 탄원사에 따르면 있는
08:55거잖아요.
08:55그것도 꽤 거리가 깁니다.
08:57수원에서 여기 여의도까지.
08:59상당히 위험한 거예요.
09:01본인한테도 위험한 거고 또 차 다니는 다른 차 운전자한테도 위험한 거고 또 인도에 다니는 사람한테도 위험한 거고 저거는 상당히 문제가
09:10있다.
09:10따라서 저 부분은 고쳐지지 않는다면 저는 공직자 할 수 있는 자격이 안 돼요.
09:15저희가 음주운전을 공직 배제 사유로 삼는 이유는 그런 거거든요.
09:19저게 고쳐지지 잘 않습니다.
09:21왜 술 먹고 본인이 음주운전하는 자체를 몰라요.
09:23그러니까 이게 누군가 옆에서 이걸 계속 따라다니지 않으면 내가 스스로 책임 있게 이걸 정지하고 할 수 있는 그게 안 되는
09:30거예요.
09:31약물에 의해서.
09:32그러면 저가 가장 안 좋은 세평인 거고 저는 개인적으로 저런 걸 만약에 알았다고 하고 검증당에서 나왔다는 거잖아요.
09:39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문제가 없다고 했다면 이게 검증을 한 것이냐에 문제가 또 생기는 거예요.
09:45가뜩이나 저희가 탈원서를 낸 이후에 대통령이 알게 시간적으로 알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도 신중히 결정 중이라고 했는데
09:53그 신중히 결정 중이라고 한 사이에 김승원 후보자는 탈원한 사람을 찾아서 한번 봐달라고 해요.
09:59못 봐주겠다고 하니까 소위 무마 시도죠.
10:02그러니까 다 잦은 사태예요.
10:03이런 시스템이 이게 쓸 수 있는 거냐라는 거죠.
10:06예전에 김병기 의원이 2023년도에 이 모 의원이 제기한 탈원서.
10:11정치장은 줬다.
10:13이걸 갖다가 이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에 김현진 보좌관한테 줬는데 이게 결국은 김병기한테 갔다는 거잖아요.
10:21이런 인사 시스템이 이게 어떻게 동일하냐 이거죠.
10:25상당히 뭔가 대단히 고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10:29김승원 의원은 사퇴 회견 이후에 지금까지 좀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10:34박원석 전 의원은요. 민주당에서 김 의원의 윤리감찰을 해야 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0:42양당이 뻑하면 다 무슨 윤리위원회, 윤리심판원 이런 걸 가동했었는데
10:46이 정도로 문제가 불거졌고 탈원서를 안에는 객관적인 실체가 있어요.
10:51청와대도 제출됐고 대통령한테 제출됐던
10:53그러면 그거에 기초해서 제출하라고 해서 윤리감찰을 해야죠.
10:57그리고 김승원 의원은 제가 보기에는 민주당에 못 있습니다.
11:00단언컨대. 시간 문제일 뿐이지 못 있어요.
11:06일단 윤리감찰까지 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요.
11:10조현상 부위원장님.
11:13일단 김민석 대표가 침묵을 계속하는 바람에
11:16당 차원에서 어떻게 좀 조치를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11:19어떻게 좀 수습을 해야 될까요?
11:21일단 민주당, 경기도당 회계 의혹과 관련해서는
11:25이미 그 당시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
11:27중앙당 차원에서 회계 감사를 진행했던 바가 있습니다.
11:31그 당시에는 김민석 당대표가 선출되기 이전이었어요.
11:35전임 시절에 이미 그 부분들에 대해서 일단
11:37일단락되었기 때문에
11:39추가적으로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탄원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11:43아마 제대로 살펴보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11:47다들 아시겠지만 인사시즌, 특히 공직자, 후보자 같은 추천 과정에서는
11:51각종 민원, 탄원들이 제보가 들어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11:55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걸러서 일일이 다 입장을 정리하기는 쉽지 않다고 보여지는 것이고요.
12:01윤리감찰 필요하다? 필요할 수 있습니다.
12:03그렇지만 이 모든 것들은 아직까지는 의혹의 단계에 불과하다고 할 수가 있어요.
12:07지금 김승원 의원에 대한 고발장이 제출이 되었다고 하니
12:11관련된 수사가 진행이 되고 관련된 수사는 진행을 통해
12:14여러 가지 증거들이 확보가 된다고 한다면
12:17그때에 이르러서 아마 민주당 차원에서도 관련된 그런 윤리감찰 등과
12:21그런 부분들을 한번 고민하고 고려해 볼 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2:24지금 단계는 일단 의혹 제기일 뿐이라는 것이고요.
12:29김승원 의원의 입장에서 그 모든 부분에 대해서 부인하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12:33그 수사의 결과를 조금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2:36말씀 주신 것처럼 김승원 의원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가 됐습니다.
12:44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에서 고발장을 제출을 한 건데
12:47강제추행 직권남원 형의로 제출했다고 하고요.
12:50얼마 전에 경찰에서 이게 의혹만으로는 수사할 수 없다.
12:54고발이 접수되면 이뤄질 수 있느냐 했더니 그렇다라고 답변을 했었거든요.
12:58김영웅 의원님 고발이 됐으니까 당연히 김승원 의원에 대한 조사도 진행이 돼야 되겠네요.
13:05지금 아마 제 판단으로는 제 상식으로는 김민석 당대표는 김승원 의원 여러 가지 이번에 낙마한 건도 그렇고
13:18여태까지 또 법사위에서 정말 무리하게 김승원 후보자를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까지 밀어붙여서 통과시켰고
13:27이런 거에 대해서는 대국민 사죄가 있어야 되고요.
13:30김승원 의원은 탈당을 하고 그다음에 의원직도 내놔야 됩니다.
13:39그리고 법적인 판단을 받아야죠.
13:42왜냐하면 본인 말대로 이재명 정권에게 엄청난 부담을 안겨줬어요.
13:48그다음에 민주당에게도 자기가 속한 당에게도 엄청난 부담을 준 겁니다.
13:53더더군다나 회계 부정, 이건 굉장히 큰 일이죠.
13:57그리고 일반적인 그냥 많은 선거 때 되면 들어오는 일반 어떤 민원이나 탄원하고는 질적으로 다른 거예요.
14:06보좌관이 몇 년 동안 같이 일했던 보좌관이 그것도 두 명씩이나 더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4:12그렇게 청와대까지 또 정무수석, 청와대 대통령에게도 직접
14:17그다음에 또 정무수석에게도 직접 이렇게 할 정도면 사태가 심각한 겁니다.
14:23김승원 의원은 빠져나갈 수가 없어요.
14:25그런데 제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본인이 자진 사퇴라고 자진 사퇴를 하면서까지
14:31한동훈 의원의 여러 가지 법적 책임을 끝까지 자기가 책임지게 만들겠다는 등
14:38민심하고는 너무 동떨어진 얘기를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14:43그러니까 민심이 돌아서는 거예요.
14:46잠시 뒤에 저희가 지지율 얘기도 한 번 더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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