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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앵커]
뉴스A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지지율이 또 최저를 찍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국민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사과를 했는데요.

지지율이 떨어진 건 본인이 부족한 탓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회견과 달리 서서 진행했고, 답변은 짧았습니다.

첫 소식, 이상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추석을 앞두고 여전히 어려운 환경에서 힘겨운 일상을 살아가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첫 마디는 국민을 향한 사과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모두발언을 읽어나갔습니다.

앉아서 진행했던 앞선 회견과 달리, 100분간 서서 진행한 이 대통령. 답변도 예전보다 간결했습니다.

표어는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로 정했고, 취임 1주년 회견과 달리 성과 홍보 영상도 없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 제 부족함 때문"이라며 '부족'만 13번을 언급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언제나 국민은 옳다 입니다. 모두 저의 함 때문입니다."

"저와 정부가 과정과 방법에 했던 것이지…."

"누군가를 탓하고 싶더라도 저와 정부의 함을 탓해주십시오."

지지율 하락도 자신을 탓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그 모든 것들을 다 합쳐서 저의 부족 때문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많은 것들이 부족하겠지요. 배려도 부족하고, 섬세함도 부족하고, 소통도 부족하고…."

당초 오전 10시에 예정됐던 기자회견은 30분 늦춰서 시작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메시지를 마지막까지 가다듬는 시간을 갖기 위해 미루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상실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더 소통하고 더 존중하며 더 신중하게 더 세심하게 배려하겠습니다."

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영상취재 : 김기태 채희재
영상편집 : 박형기


이상원 기자 231@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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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지지율이 또 최저를 찍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0:08국민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사과를 했는데요. 지지율이 떨어진 건 본인이 부족한 탓이라고 했습니다.
00:16지난 회견들과 달리 서서 진행을 했고 답변은 짧았습니다. 첫 소식 이상원 기자입니다.
00:23추석을 앞두고 여전히 어려운 환경에서 힘겨운 일상을 살아가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00:34첫 마디는 국민을 향한 사과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모두 발언을 읽어나갔습니다.
00:43앉아서 진행했던 앞선 회견과 달리 100분간 서서 진행한 이 대통령.
00:49답변도 예전보다 간결했습니다.
00:53표언은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로 정했고 취임 1주년 회견과 달리 성과 홍보 영상도 없었습니다.
01:03이 대통령은 모두 제 부족함 때문이라며 부족만 13번을 언급했습니다.
01:10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01:15저와 정부가 과정과 방법에서 부족했던 것이지 누군가를 탓하고 싶더라도 저와 정부의 부족함을 탓해 주십시오.
01:27지지율 하락도 자신을 탓했습니다.
01:29모든 것들을 다 합쳐서 저의 부족 때문이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01:39많은 것들이 부족하겠죠. 배려도 부족하고, 섬세함도 부족하고, 소통도 부족하고.
01:48당초 오전 10시에 예정됐던 기자회견은 30분 늦춰서 시작했습니다.
01:55청와대 관계자는 메시지를 마지막까지 가다듬는 시간을 갖기 위해 미루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02:02상실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더 소통하고, 더 존중하며, 더 신중하게, 더 세심하게 배려하겠습니다.
02:13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02:17모두 함께 오러져서...
02:19처럼ićright.
02:19자fare는 저는 최소화가 muchísimat engagementöl으로부터 모형을 탓을 모르고, 소통 있어요.
02:26예, 책은 뜯어하는 것입니다.illes
02:27ironicallyiek, 제 생각에서 redesign. 그는
02:32sensing 상자와 제 생각에 분석하는 것입니다. 안녕히
02:32계십니까요. 안녕히
02:3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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