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지지율이 또 최저를 찍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0:08국민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사과를 했는데요. 지지율이 떨어진 건 본인이 부족한 탓이라고 했습니다.
00:16지난 회견들과 달리 서서 진행을 했고 답변은 짧았습니다. 첫 소식 이상원 기자입니다.
00:23추석을 앞두고 여전히 어려운 환경에서 힘겨운 일상을 살아가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00:34첫 마디는 국민을 향한 사과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모두 발언을 읽어나갔습니다.
00:43앉아서 진행했던 앞선 회견과 달리 100분간 서서 진행한 이 대통령.
00:49답변도 예전보다 간결했습니다.
00:53표언은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로 정했고 취임 1주년 회견과 달리 성과 홍보 영상도 없었습니다.
01:03이 대통령은 모두 제 부족함 때문이라며 부족만 13번을 언급했습니다.
01:10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01:15저와 정부가 과정과 방법에서 부족했던 것이지 누군가를 탓하고 싶더라도 저와 정부의 부족함을 탓해 주십시오.
01:27지지율 하락도 자신을 탓했습니다.
01:29모든 것들을 다 합쳐서 저의 부족 때문이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01:39많은 것들이 부족하겠죠. 배려도 부족하고, 섬세함도 부족하고, 소통도 부족하고.
01:48당초 오전 10시에 예정됐던 기자회견은 30분 늦춰서 시작했습니다.
01:55청와대 관계자는 메시지를 마지막까지 가다듬는 시간을 갖기 위해 미루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02:02상실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더 소통하고, 더 존중하며, 더 신중하게, 더 세심하게 배려하겠습니다.
02:13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02:17모두 함께 오러져서...
02:19처럼ićright.
02:19자fare는 저는 최소화가 muchísimat engagementöl으로부터 모형을 탓을 모르고, 소통 있어요.
02:26예, 책은 뜯어하는 것입니다.illes
02:27ironicallyiek, 제 생각에서 redesign. 그는
02:32sensing 상자와 제 생각에 분석하는 것입니다. 안녕히
02:32계십니까요. 안녕히
02:3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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