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추석에 가족, 친지, 지인들에게 줄 선물 고민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00:08수천만 원 하는 로봇부터 40만 원짜리 수박, 초고가 와인까지 말 그대로 억소리나는 선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0:16안보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9사과와 배 사이에 놓인 수박 한 통. 크기가 남다릅니다.
00:24일반 수박의 2배 수준인데 가격은 10배도 훌쩍 넘는 40만 원을 육박합니다.
00:39사람들의 시선이 멈춘 곳에는 300만 원짜리 소고기가 자리 잡았습니다.
00:452천만 원이 넘는 와인부터 직접 볼 수도 없는 2억 원이 넘는 위스키까지 있습니다.
00:55색다른 걸 찾는 수요를 겨냥한 선물도 있습니다.
00:59두 발로 선 로봇이 팔과 골반을 좌우로 흔들며 노래에 맞춰 춤을 춥니다.
01:05옆에서는 네 발로 선 강아지 로봇이 재롱을 부르듯 움직입니다.
01:10한 편의점이 추석 선물로 내놓은 로봇인데 가격은 각각 3,100만 원과 399만 원입니다.
01:17다른 편의점에서는 10만 원대 키링 로봇까지 선물 목록에 올렸습니다.
01:24한편으로는 보물가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겨냥해 가성비 선물도 함께 내놓고 있습니다.
01:30채널A 뉴스 안보겸입니다.
01:34채널A 뉴스 안보겸입니다.
01:39채널A 뉴스 안보겸입니다.
01: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