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래서 지금 3일째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라고 하면서 본인의 SNS에 저렇게 사진을 올렸습니다. 물 한 모금 못 마시고 금식 중이고
00:10링거 덕분에 살고 있다 이런 글까지 올렸는데 조금 전에 정무수석 좀 당연하겠는데 여기 병문안부터 좀 가야 되겠네요.
00:19네, 저는 김민석 대표도 좀 이렇게 측근을 보냈으면 좋겠고요. 원래 이게...
00:24저 사진 올렸다는 건 병문안을 와야 된다 뭐 이런 얘기니까요.
00:28그거라고 그렇게까지 야박하게 평가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어쨌든 좋은 기회니까 우리가 상가 정치 이런 얘기도 하고 막 하잖아요.
00:38그게 좋은 화해나 조정에 모멘텀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00:42그러니까 어쨌든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좋은 모멘텀이 왔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 모멘텀을 잘 살려서 좀 이렇게 화합할 수 있는
00:51거를 저렇게 병문안을 가서 가서 그런 얘기도 좀 하고 오해가 있으면 오해도 풀고 그런 자리를 마련하고 앞으로 함께 할 것들을
01:06좀 구상해 나갔으면 좋겠다 이런 바람을 말씀드립니다.
01:09얼굴이 많이 안 좋아 보이네요.
01:10네, 되게 안 좋아 보이네요. 왜냐하면 요새 환절기고요.
01:13저도 그렇지만 저희 나이쯤 되면 이게 감염이 뭐 감염, 면역이 떨어져가지고 감염이 또 쉽게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01:22그래서 굉장히 조심하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1:28저희 어쨌든 뭐 이런 SNS에 사진을 올렸다는 게 어쨌든 알리기 위해서 어떤 이런 걸 올렸다고 저희는 또 생각을 할 수
01:37있을 것 같은데
01:37이 부분은 좀 어떻게 보십니까?
01:39오늘 대통령이 국민을 보고 말씀을 하셨겠지만 좀 더 포인트를 강조한 지점은 내부 결속입니다.
01:46그런데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워딩 중에서 참 아쉬운 대목이 뭐냐면
01:51우리의 작은 차이, 우리가 이겨내야 할 상대에 비하면 작은 차이 아니냐.
01:57그러면 우리가 이겨내야 할 상대는 국민의 힘입니까?
02:01그래서 저는 모두의 대통령이라고 말씀을 하셨으면 좀 더 큰 워딩을 썼으면 좋았지 않을까 그런 아쉬움을 피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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