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자지구 전쟁의 참상을 다룬 영화 나자가 총선을 앞둔 이스라엘 정기의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00:06베냐민 네타네오 총리가 영화 제작진 등의 시민권을 박탈하는 법안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13네타네오 총리는 영상설명을 통해 해외에서 이스라엘군을 헐뜯는 이들을 처벌하기 위한 두 가지 강력한 법안을 발의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00:23이어 첫 번째 법안은 이들의 시민권을 박탈할 수 있는 선택지를 도입하는 것이며
00:27두 번째는 이들에 대한 유죄 판결 시 청구할 수 있는 손해배상액을 대폭 상향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35영화 나자는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작전 중 팔레스타인 민간인을 의도적으로 위험에 빠뜨렸다고 고발한 다큐멘터리 성격의 작품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