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뉴스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00:02글쎄요, 갑자기 난데없이 경기도가 굉장히 주목을 받고 있죠.
00:09추미애 지사가 경기도 국관이 비상 상황이라면서 허리띠를 졸라 매겠다고 했는데
00:17이런 추지사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를 했습니다.
00:21뭐 때문이냐면 12억 원 관사 혹은 7,700만 원 관용차가 집권 남용, 국고 손실이라는 시민단체의 고발이 접수가 되자 경찰이 사건을
00:33배당한 겁니다.
00:51안 쫓겨납니다. 며느리 쫓아내려고 지금 그러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00:58날마다 아침에 출근길이 굉장히 복잡해요.
01:02각성하라, 누구는? 이래요.
01:05그래서 아니 각성만 하면 돈이 채워지면 저도 참 좋겠습니다.
01:10그러니까 12억 2천만 원짜리 관사 임대와 도비 7,700만 원을 들여서 관용차를 바꾼 것은 권한을 남용하고 경기도에 재산상 손해를 줬다는
01:20겁니다.
01:221인 거주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하게 관사 전세 계약에 10억 넘는 혈세가 낭비되게 하는
01:31경기도는 게다가 재정난을 이유로 신생아 한 명당 50만 원씩을 주던 산후조리비 지원금을 이번 달을 끝으로 안 주겠다고도 공지했습니다.
01:42여러 논란에 추지사 측은 고액 관사 논란에 대해서는 신속한 도정 수행과 현장 대응을 위해 도청과의 접근성이 요구됐다고 했고
01:51공유재산관리조례에 따라 적법하게 법대에 따라서 이행된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01:56관용차를 바꾼 거에 대해서도 재정위기에 관련된 사항은 아니라면서
02:00정부 지침에 따라서 친환경 차량을 구입해 사용하는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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