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공식 행사장에서 스피커폰으로 청중들 다 들을 수 있게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데요.
00:09바로 트럼프 대통령이었습니다. 어떤 통화였는지 현장 가보시겠습니다. 정윤아 기자입니다.
00:17AI 관련 행사에서 한창 토론 중이던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갑자기 전화기를 건네봤습니다.
00:33전화를 건 사람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스피커폰으로 연결된 트럼프 목소리가 행사장에 울려퍼집니다.
00:46AI 위험론을 일축한 트럼프는 그 배후에 중국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까지 내놨습니다.
01:05트럼프의 전화는 예고 없이 걸려온 것으로 보이는데 젠슨 황은 일단 호응했습니다.
01:11최근 미국에서는 AI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속도 조절론까지 부각되고 있습니다.
01:18실제로 AI 기업 엔트로픽 CEO는 물론 오픈 AI, 스페이스X 등 AI 선두업체의 수장들은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01:27바 있습니다.
01:27이 가운데 현지 시각 어제 미 필라데피아 반도체 지수는 약 6% 급락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정윤아입니다.
01:37채널A 뉴스 정윤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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