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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하는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시상식이 그제(15일) 열렸습니다.

가스안전에 기여한 3개 단체 와 유공자 100명이 훈장과 표창 등을 수상했습니다.

박경국 사장은 "앞으로도 미래형 안전관리를 준비하겠다"면서 "AI를 활용해 위험을 분석하고 로봇을 시설진단과 사고조사에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한길 기자 onewa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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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 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하는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시상식이 지난 15일 열렸습니다.
00:08가스안전에 기여한 3개의 단체와 유공자 100명이 훈장과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00:14박경국 사장은 앞으로도 미래형 안전관리를 준비하겠다면서 AI를 활용해 위험을 분석하고 로봇을 시설 진단과 사고조사에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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