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한국 해외 긴급 구호대 이진이 네팔에 도착했습니다.
00:06이진 대원들을 태운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는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8시 45분쯤,
00:14우리 시간으로 오늘 정오쯤 하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00:19구호대 이진은 외교부와 소방청, 한국국제협력단, 국립중앙의료원 소속 각 2명씩 모두 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00:27이규호 일진 긴급 구호대장은 기자들과 만나 이진 구호대가 수색구조와 재건 복구 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00:35신속 대응팀과 협의를 통해 실종자 가족 지원도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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