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찍어주면 돈 준다 그것도 670만원이나 준다는 건 그만큼 다급하다는 걸 반증하는 거겠죠 그렇죠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사실 여론조사는 말할 것도
00:11없고요 30% 지지도 그다음에 이란 전쟁 관련해서도 미국 국민들의 지지도를 보면 역시 뭐 30% 안팎밖에 되지 않는 상황이고
00:20거의 뭐 60 이상이 다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전쟁을 끝내고 싶어도 끝낼 수 없는 상황이고
00:26그리고 지금 뭐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했지만 어쨌든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에는 끝날 수 있다 또 아주 긍정적인 메시지를 던지긴 했지만
00:36그걸 어떻게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어쨌든 선거에서 좀 좋은 성적을 받고 싶긴 한데 수단은 없고요
00:47그러다 보니 전당대회에서 조금 이렇게 쉽게 말해서 좀 지른 것 같은데 이게 과연 실현 가능할지는 알 수가 없죠
00:56그래서 뭐 재정 적자가 많은 상황에서 또다시 이런 이벤트성 발언하는 것은 글쎄요 이게 지금 선거에 도움이 될지 오히려 악재가 될지는
01:06잘 모르겠습니다
01:07공화당 내부 또는 뭐 친 트럼프 매체에서도 좀 부정적인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아무래도 지금 선거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01:15국가 재정이 이렇게 안 좋은 상황에서 계속해서 이렇게 선심성
01:19그 다음에 어찌 보면 금권 정치 쉽게 말해서 이제 돈을 살포해서 표를 얻겠다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뭐 민주주의 국가
01:29특히 미국에서 이런 행위를 특히 대통령이 이런 발언을 서슴없이 한다
01:34이런 거 자체가 파격을 넘어서 어떻게 보면 상당히 문제가 될 수 있는 그런 소지가 있기 때문에
01:40뭐 여당 내에서도 상당히 지금 볼멘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01:46네 폭스뉴스조차 이번에는 좀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런 내용이 들려오고 있는데
01:5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낙 블러핑은 심하지만 이번에 전당대회 모두 매진됐다라고 광고는 하는데
02:01현실은 뒷자리 다 볘다 그러더라고요
02:04네 그걸 이제 우리 Y10에서도 이제 그거 내보냈잖아요 내보냈는데 뒤에 보니까 뭐 다 텅텅 비어있더라고요
02:12그래서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은 그때 당시에
02:16지금 이제 그림 보시면 그 앞쪽으로는 꽉 차 있는 거 같이 보이긴 하는데
02:20저 뒤를 보면
02:21네 뒷부분요
02:22텅 비었어요
02:23네 텅 비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NFL보다 시청률이 더 높았고 완전히 다 차 있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02:30실제로 이제 보면은 우리 제가 이제 영어를 써서 좀 죄송하긴 한데
02:35우리가 이제 초등학교 중학교 때 영어 배울 때 축구 그러면은 영어로 풋볼 그러잖아요
02:41미국은 축구 그러면은 사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02:44미국은 축구가 뭐냐면은 이제 미식축구라고 하는 거 그것을 축구라고 얘기하고요
02:51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축구라고 하는 것은 사카라고 얘기합니다
02:54그런데 전당대회 하는 날이죠
02:57그날이 바로 시애틀하고 뉴 잉글랜드하고 개막전 하는 날이었거든요
03:03시청률이요 2700만에서 3000만입니다
03:06그런데 이제 팍스 뉴스 나온 거 보니까
03:09트럼프 대통령 전당대회 할 때 거기 시청률이 한 250만 명 정도 나왔더라고요
03:16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이제 블리핑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
03:20뭐 이런 거하고 이제 관계없이 이제 말씀을 하시는데
03:23결국은 뭐 얘기해놓고 돌아서면은 바로 팩트체크 해가지고 그냥 다 뜨거든요
03:29그러니까 역대 미국의 시청률 상위 100개 프로그램 중에서
03:3490개 이상이 다 NFL과 관련된 그러니까 내셔널 풋볼리거 이거 중계하는 것과 관련된 거였거든요
03:41그러니까 어떤 정치적인 행사도 NFL 중계하고는 게임이 안 된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03:47네
03:47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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