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관리기로 흙을 돋우고 트랙터로 땅을 갈아엎습니다.
00:04반농사를 짓는 정승주 씨는 농기계를 직접 다루면서 일손과 비용을 아끼고 있습니다.
00:10제가 트랙터랑 관리기를 하다 보니까 일단은 시간이 정말 많이 절약이 됐고요.
00:15그리고 돈이 되게 많이 절약이 됐어요.
00:18그 다음에 노동력이 정말 절약이 됐고.
00:21농진창이 마련한 여성농업인 농기계 교육현장입니다.
00:24관리기와 정식기 사용법부터 트랙터 운전과 일상 점검까지 기초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웁니다.
00:33올해 전국 농촌진흥기관에서 교육받은 여성농업인은 6,400여 명.
00:38운용 수준에 따라 입문부터 심화까지 맞춤형으로 진행됩니다.
00:43또 여성분들 수준에 맞춰서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실습을 시키니까 습득도 빠르고 교육의 만족도도 굉장히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 있었습니다.
00:53이런 자신감을 실력으로 확인하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00:57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엔 전국 30개 팀 120명이 참가했습니다.
01:04밥 만들기와 모종 심기, 트랙터 코스 운전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익힌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습니다.
01:10특히 여성농업인들 같은 경우는 아무리 남성들보다 힘이 없기 때문에 장비를 최대한 활용을 해서 좀 더 효율을 낼 수 있을 것
01:18같아요.
01:19농진청은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에 대한 부담을 덜고 안전한 농작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01:29Y10 조명신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