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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전북 진안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탐방하며 숨겨진 보물 ‘여의주’를 찾는 체험형 관광축제 '트레저헌터 in 진안'이 지난달 29일 출정식을 시작으로 3주간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트레저헌터 in 진안'은 참가자들이 진안의 주요 명소 7곳을 찾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하고 ‘여의주’를 찾는 지역탐방형 관광 프로그램입니다.

자연경관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가 깃든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진안의 관광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강신영 기자 michiko11@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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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전국 진안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탐방하며 숨겨진 보물 여의주를 찾는 체험형 관광축제 트레저헌터인 진안이 지난달 29일 출정식을 시작으로 3주 동안의
00:13여정을 시작했습니다.
00:15트레저헌터인 진안은 참가자들이 진안의 주요 명소 7곳을 찾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하고 여의주를 찾는 지역탐방형 관광 프로그램입니다.
00:25자연경관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가 깃든 공간을 직접 둘러보면서 진안의 관광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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