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현재 실종자 가족들은 애타는 마음으로 생환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00:05제발 살아만 있어달라는 간절한 외침과 그 눈물이 현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00:11보도에 김승희 기자입니다.
00:15까치발을 들고 건물벽에 포스터도 붙여보고 사진을 들고 경찰에게 애타게 호소하기도 합니다.
00:22잃어버린 가족을 찾아다닌 지 나흘째 사람들은 가족이 어디선가 살아있을 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00:41애타게 구조자 명단을 둘러봐도 가족의 이름은 보이질 않습니다.
00:55아빠를 잃어버린 소녀도 하염없이 눈물만 흘립니다.
01:07한편 대홍수 첫날 97세 여성이 극적으로 구조된 영상도 공개됐습니다.
01:13당시 구조대원은 여성이 전사처럼 웃고 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01:18요양원 잔해에서 4시간 만에 구조된 여성은 현재 병원에서 건강을 회복 중입니다.
01:24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42기상캐스터 배혜지입니다.
01:42그렇게 파이팅 klein단을 둥통에 관한 경우에 관한 후에 관한 후에 관한 후에 관한 후에 관한 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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