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이 하다하다 이제 이런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00:05독도의 일본식 명칭인 다케시마를 표기한 쌀을 유통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10포장지 곳곳에 억지 주장이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00:15유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쌀포대 한가운데 일본국 다케시마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 있습니다.
00:24정말 훌륭한 쌀이다. 일본의 보물이라고 댓글도 달렸습니다.
00:28포장지 곳곳엔 다케시마는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 다케시마 영유권 확립기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00:37이 쌀은 일본 시마네현에서 생산됐습니다.
00:40시마네현은 독도를 일방적으로 행정구역에 편입한 뒤 영유권 주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00:47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해 기념 행사도 열고
00:51독도 모양 카레와 다케시마가 적힌 소금 등 관련 상품도 내놓고 있습니다.
00:58다케시마에 관련된 상품을 만들어서 일반인들에게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는 어떤 여론을 호도하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01:09일본 정부도 최근 방위백서에서 독도가 고유 영토라는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01:22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이제는 매일 먹는 쌀에까지 선전물처럼 새겨지고 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유주은입니다.
01:45암호와 비슷한 상품이 있습니다.
01:45중국을 개발한 상품이 현재의 맛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01:46совершенно 안전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01:46가시멍은 전세가 상품이 있지만,
01:46그는 여기 있는 곳에서 자연이 날아오르는 범위가 색상이 맞잡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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