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그 인원수를 자기 멋대로 조작하다니 이건 부실이라고만 말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00:37부실을 넘어 부정, 조작 선관이 정황이 구체적으로 포착된 겁니다.
00:43만약에 특검 수사 통해서 강제 수사하면 얼마나 많은 얘기들이 또 나오겠습니까?
00:48잠시 후에 상세히 보도해드리겠습니다.
00:50오늘 조관심은 네 가지 키워드 준비됐습니다.
00:52함께 보시죠.
00:52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54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56바로 이겁니다.
00:57예고. 동아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뉴스입니다.
01:00예고. 과연 어떤 기사일까요? 함께 보시죠.
01:06대통령이 어제 부동산 대국민 토론회를 가졌죠.
01:09보유세 차등화 선진국 수준이면 3배 올려야 한다라고 발언하기도 했습니다.
01:14부동산 세제 개편이 예고된 셈입니다.
01:17대통령은 보유세를 강화해야 한다라는 점은 대체적으로 동의한다라며 보유세 강화를 예고했습니다.
01:25다음 키워드입니다.
01:27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9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31장기 한길의 신문 7면입니다.
01:36졸업해도 장기 백수 신세 청년 취업 최악이다 한길의 신문이 보도하고 있습니다.
01:43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공시족은 5년 만에 늘었다.
01:46데이터처가 청년층을 조사했는데 고용률은 떨어지고 실업률은 역대 최대로 올라섰습니다.
01:5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6세 번째 키워드는 야간 한국일보 12명 기사입니다.
02:04한강 밤핑 별바다 부산 나이트 폭염에 야간 관광 몰려온다.
02:12지자체가 너도나도 야간 경제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02:14날씨가 무더우니까 그만큼 한강 수영장 등 밤에 즐길 수 있는 즐길거리와 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02:24폭염이 관광 시간을 바꾸고 있다.
02:27이런 분석도 가능합니다.
02:29다음 키워드입니다.
02:30네 번째 키워드는 친구 중앙일보 16명 기사입니다.
02:38부모 여친 떠나고 금쪽이 세로를 달래준 친구.
02:45동물원 탈출했던 얼룩말 기억하시죠?
02:48국민 마음을 훔친 탈출 스타동물의 근황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02:53동물원 탈출했던 늑구는 잘 살고 있다고 하고요.
02:58얼룩말 세로는 친구를 만나서 완벽히 정서적으로 안정이 돼 있다고 합니다.
03:05한국 국민들 정이 많아요.
03:07동물 친구들 소식도 걱정하는 분 계실까봐 준비해봤습니다.
03:11잘 살고 있답니다.
03:12우리만 잘 살면 돼요.
03:13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17고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