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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되지 않는 단백질은 장으로 이동한다?
적당한 단백질 보충은 필수! 고기 과식은 금물!

#아이엠닥터 #노년 #암 #항암

베테랑 건강 박사들이 들려주는
실화 바탕 특강쇼&특급 솔루션!
[아이엠닥터]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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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실화극장 부분만 아니고
00:02우리나라 대한민국 사람들 거의 대부분 다가
00:05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00:07뭘까요?
00:09고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00:11고기!
00:12고기 좀 먹어야죠, 우리가 나이 들수록.
00:15단백질 더 챙겨야죠.
00:17아이들 데리고 식당에 가서 고기 먹을 때
00:20엄마가 가급적 많이 먹이려고 그러죠.
00:22그렇죠.
00:24아니, 일단은 고깃집에 가면
00:26한 해당 2, 3인분은 먹는 것 같아요.
00:29저희 집도 하루라도 안 먹이면
00:32집사람이 좀 불안해하는 그런 경향이 좀 있습니다.
00:36지금의 고기 문제는 심각합니다.
00:40왜요?
00:42고기는 우리 몸에 단백질을 공급하는 먹거리이기 때문에
00:45먹어줘야 되는 거예요.
00:46그렇죠?
00:47살과 단백질이죠.
00:48머리카락 단백질이죠.
00:50그런데 머리카락이 하루에 자라는 길이 정해져 있죠.
00:53그 얘기는 무슨 얘기예요?
00:54하루에 우리 몸에 필요한 양의 단백질이 있다는 거예요.
00:58자기의 몸무게 1kg당 하루에 필요한 최대 단백질이 0.8g.
01:040.8g.
01:06내 몸무게가 60kg이에요.
01:09그럼 60 곱하기 0.8을 하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몇 g?
01:1248g.
01:1348g.
01:14그럼 한 끼에 얼마?
01:1616g씩 먹으면 되죠.
01:17네.
01:1816g씩 그렇죠?
01:18그런데 이제 16g이 어느 정도인지
01:2048g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 잡히죠?
01:23안 잡혀요.
01:23그럼 제가 이해를 한번 들어봅시다.
01:25안심 스테이크 이런 분이 보통 몇 g이에요?
01:28150g.
01:29150g.
01:30150g.
01:31150g의 고기 속에 포함된 단백질이
01:3330% 45g이에요.
01:37한 끼에 얼마 필요하다 그랬죠?
01:3916g.
01:3916g.
01:4016g.
01:41고기 먹는 사람은 또 고기 배 따로 밥 배 따로 꼭 밥을 먹어요.
01:45그렇죠.
01:45밥은 보통 스테인리스 그리기 목구멍 200g인데
01:48200g의 밥 한 그릇에 6g의 단백질이 있고 하면 돼요.
01:52밥에도?
01:52자, 또 고기 먹는 사람은 건강에 좋다고
01:56코드, 야채, 브로콜리, 시금치, 양산초국 모아야 돼.
02:00브로콜리, 시금치에도 100g 속에
02:023g 내지 4g의 단백질이 있어요.
02:06콩나물에는 무려 8g의 단백질이 있어요.
02:11보통 여러분들이 먹는 계란 한 개가 50g이에요.
02:14계란 한 개 속에 포함된 단백질은 6g밖에 안 돼요.
02:18그런데 계란을 먹으면서 단백질을 먹는다고 얘기하고
02:218g 들어있는 콩나물을 먹으면서 단백질을 먹는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아무도
02:25없었어요.
02:26왜? 한국 사람은 단백질을 하면 고기만 생각하는 거예요.
02:30먹어야 단백질을 적지 않나.
02:31지금 현재 60대, 70대, 80대 우리 기성세대 어르신들은
02:35고기에 대해서 한이 맺혀있죠.
02:37한이 맺혔구나.
02:38못 먹어요.
02:39네.
02:39부자의 상징이었잖아요.
02:40네.
02:41그런데 아침, 점심, 저녁 3끼를 골고루만 먹으면 단백질은 항상 초과해요.
02:47그러네요.
02:48그러게요.
02:48우리 몸의 기본은 초과된 단백질은 우리 몸에 저장이 안 돼요.
02:53네.
02:53그러면 다 나가요?
02:55먹었던 당일날 소변을 통해서 요소라는 성분이 다 빠져나가고
02:59거의 대부분 소화 안 된 것은 그냥 장으로 넘어가서 하루나 이틀 동안에
03:04장 속에서 썩어 들어가기시만요.
03:06이게 바로 대장암의 첫 번째가 육식과다 섭제예요.
03:11심각하네요.
03:12그렇죠?
03:12보세요.
03:13고기를 먹지 말자가 아니에요.
03:15매일매일 필요한 양만큼 식만 조금씩만 골고루 먹으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03:24선생님 말씀을 천천히 듣다 보니까 먹거리 기술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03:31그러니까요.
03:31무엇을 먹느냐도 매우 중요하지만 얼마나 어떻게 먹는지도 제대로 알고 잘 실천을 해야 되겠습니다.
03:38맞습니다.
03:39게다가 암 중에서도 최장암은 제일 무섭다고 하는데 최장에 부담을 준다고 하니까 좀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
03:48물론 이제 근래에 들어와서 이 통계를 좀 보면요.
03:52국내에서도 최장암 관련된 질환들이 서서히 자꾸 증가를 하고 있는 통계가 지금 보이고 있거든요.
03:58만성 최장염이 반복되기 시작하게 되면 이제 최장세포가 자꾸 문제가 생기겠죠.
04:05더군다나 이제 어떤 발암 인자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유전자가 변형되면 최장암의 위험이 계속 증가하게 되는데
04:11그런데 이 사진에서 보면 이렇게 노랗게 보이는 부분도 있죠.
04:16저기 노랗게 보이는 부분이 바로 최장암 세포가 지금 증치를 하고 있는 모습이죠.
04:24정상 최장에 비해서 최장암이 있는 최장은 막 크기가 막 이상하네요.
04:31특히 이제 최장암은 5년 생존률 자체가 거의 한 17%가 될 정도로 굉장히 최악인데
04:38네 무서운 암이에요.
04:39그렇죠. 그런데 이제 이게 요즘 들어와서 점점점 노년층에 최장암이 계속 많이 유병률이 이렇게 증가하는 이유는
04:47비만 또는 혈당 조절 스트레스 이런 부분들 때문에 더 계속 추가로 되는 데다가
04:54중년 여성들 특히 만성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를 인해서 굉장히 스트레스에 취약하잖아요. 그렇죠?
05:03최장암의 고위험군이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05:08네.
05:10뱃살이 쯤에서 당뇨가 생겼다는 분들 정말 많았는데
05:14최장암 고위험군까지 의심을 해봐야 된다.
05:18걱정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니까
05:20와 우리 중년 여성들 진짜 진짜 조심조심해야 되겠다.
05:23조심하셔야 겠어요.
05:25그리고 또 하나 최장암만 얘기할 게 아니라 그만큼 위험한 게 또 대장암 아니겠습니까?
05:33저는 최장암도 매우 심각한 질병이지만 대장암을 좀 더 심각한 질병이라고 봐요.
05:39왜냐하면 현재 우리나라에 처해있는 환경 자체가 현재 인구 10만 명당 45명의 대장암 환자가 있어요.
05:47전 세계 184개국 중에서 지난 몇 년 동안 계속 1등 기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05:54그런데 더 안타까운 것은 20세에서 49세까지 대장암 환자의 발병률이
06:0210만 명당 12.9명으로 세계 1등입니다.
06:05젊은 층.
06:07더군다나 국내 65세 이상의 중년 여성들의 암 발생 1위도 또 뭐예요?
06:14대장암.
06:15아니 중년 여성이 고위험군이 많네.
06:19대장암은 실제로 우리 주위에 굉장히 지금 이제 위험이 될 정도로
06:25우리 삶 속에 지금 스며들고 있는 중이거든요.
06:28풍계학적으로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06:30그래서 이제 사진을 보시게 되면은
06:31정상적인 대장의 장벽들은 윤기도 있고 매끈하고
06:35뭐 아주 뭐 전혀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06:38그렇죠.
06:40대장암은 암 조직이 자라면서 점막이 막 솟아오르고
06:44움푹 패이고 쉽게 출혈되고 하여튼 뭔가 불규칙적인 형태로 진행이 되겠죠.
06:49그런데 이제 대장암이 무섭다고 하는 이유는 뭐냐면
06:51초기에는 증상이 없어요.
06:54없다가
06:56혈변이라든지 뭐 이런 거에서 발견이 됐을 때는 대개
06:593기 이상의 중증에서 발견된 기회가 많기 때문에
07:03다른 암에 비해서는 암세포의 증식이 빠릅니다.
07:07그리고 다른 쪽으로 전의율도 높은 편이고요.
07:10재발과 사망률도 또한 높은 암입니다.
07:16이 대장암은 또 수수료의 재발 가능성이 거의 한 47%
07:20무섭습니다.
07:21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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