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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금식 후에도 위에 음식물이 남아 있다?
장 속에서 음식물이 부패하며 장독소가 생겨나는 것!

#아이엠닥터 #노년 #암 #항암

베테랑 건강 박사들이 들려주는
실화 바탕 특강쇼&특급 솔루션!
[아이엠닥터]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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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건강관리를 열심히 했는데 아내는 대장암, 남편은 췌장암, 부부가 동시에 암에 걸리고 말았지 않습니까?
00:08아니 그 이유가 대체 뭘까요?
00:11실제로 모년암, 특히 우리나라의 암 환자에 가장 관련되는 부분들이 바로 식습관인데, 생활습관 이런 것들인데
00:19주로 췌장암, 대장암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통계적으로 많이 걸리는 편이거든요.
00:25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실화학장 부부가 동시에 암이 걸린 이유는
00:33췌장이나 여러 가지 장계를 너무 혹사시켰어요.
00:37우리 췌장은 말이죠.
00:39어떻게 보면 우리 몸에서 응급센터 같은 역할을 하는 거예요.
00:43소장 바로 위쪽에 제일 마지막에 붙어있는 장계인데
00:46뭐가 문제가 생기면 가서 해결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데
00:49실제로 췌장은 우리가 먹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50% 이상
00:54지방의 90% 이상의 소화할 수 있는 효소를 분비하는 기관이에요.
01:00중요하죠.
01:01그런데 지금 말 췌장은?
01:03어떻게 본다면 췌장은 우리 탄수화물 먹든지 단백질 먹든지
01:06소화되는 과정의 마지막 보루와 같은
01:09거기서 문제가 생기는데
01:12입에서 씹지 않고 그냥 넘어온 탄수화물은
01:16췌장에서 50%밖에 소화를 못 시켜요.
01:20많은 사람들이 지금 건강식 하게 되면 현미밥 많이 드시죠?
01:25네, 맞아요.
01:26현미 잡곡밥을 제대로 씻지 않고 침을 많이 분비하지 않고
01:33빨리 먹으면 오히려 최적을 혹선합니다.
01:37그게 문제가 됐었구나.
01:40그 실화극장 속 부부가 현미 잡곡밥을 바쁘다 보니까
01:44맞아요.
01:45대충 급하게 먹더라도
01:47거의 삼키다시피
01:48아니, 그런데
01:49다 건강식이잖아요.
01:51현미 잡곡밥
01:52그런데도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01:56아무리 건강한 음식이라 하더라도
01:58소화가 되지 않으면 다 독이에요.
02:01독이다.
02:02그래서 현미가 탄수화물인데
02:04탄수화물을 소화시키려면
02:07아밀라제라는 소화 효소가 있어야 되는데
02:09그 아밀라제라는 소화 효소는 침 속에 포함되어 있고
02:13침은 씹을 때만 나오죠.
02:15네, 네, 네, 네.
02:16그렇죠?
02:17많이 씹게 되면
02:18침 속에 아밀라제가 많이 포함되어 있으니까
02:22침이 많이 나와서
02:23실제로 최장에서 소화이 좀 적게 나오게 되겠죠.
02:27서로 두 기관이
02:28서로 도와줘서 소화시켜야 되는데
02:31그냥 최장으로 전부 다 역할을 내려버리니까
02:34최장이 복사하게 되는 거죠.
02:36복사당하는 거죠.
02:36그렇구나.
02:37아무리 좋은 음식도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02:40독이라니 참 충격입니다.
02:42그러게요.
02:43최장을 혹사하고 있는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요.
02:47그저 이제 저는 위가 좀 더부룩하고 불편하겠지
02:49이렇게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02:52그러니까요.
02:53네.
02:54네.
02:54자,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고 먹으면
02:56실제로 여러분들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03:00영상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03:02네.
03:03실제로 이 영상은
03:05약 8시간 금식한 후에
03:08내싱으로 촬영한 영상이에요.
03:10네.
03:11그런데 이제 제대로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들은
03:13식도에서 역류해서
03:15우윳빛으로 보낸 게 있죠.
03:17어머 어머 어머.
03:17이게 저것보다 소화되지 않은 음식들이 식도에 있는 부분입니다.
03:22이렇게 올라오는 거구나.
03:25음식이 아직도 있어.
03:26그렇죠.
03:27두 번째 영상을 좀 뵙게 되면요.
03:29여전히 음식물이
03:31위에 남아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03:34어머나 어머나 어머나 어머나.
03:37아우.
03:38아우.
03:38아우.
03:38아우.
03:38금식을 했는데도 음식이 고닥으로 있네요.
03:41네.
03:41아니.
03:41위 안에서 썩어가는 것 같아요.
03:43그러니까 썩어.
03:44이렇게 되면 부패하는 거 아니야 진짜.
03:47아우.
03:47그래서 음식을 너무 빨리 먹는다는 것은
03:50하여튼 위나 장의 음식이 너무 오랫동안
03:54머문다는 거예요.
03:55네.
03:56왜냐하면 소화가 되게 되면은 우리 몸속으로 흡수가 돼야 되는데요.
03:59소화가 안 되게 되면은 그대로 장기에
04:01머물러 있죠.
04:02남아있어야 되겠죠.
04:03그래서 우리가 탄수화물이라는 것은 다당류예요.
04:07탄수화물은 분해가 되면은 포도당이 만들어지는데
04:10분해가 안 되게 되면은 다당류 덩어리 그대로
04:14그대로 축 상태로 된 상태에서 그냥 장으로 넘어가는 거죠.
04:20아우.
04:20실제로는 다당류가 분해가 돼가지고 포도당이 돼가지고
04:23우리 몸속으로 들어와야지만 이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인데
04:28네네네.
04:28이게 덩어리지니까 그대로 장에 머물겠죠.
04:32실제로 여러분들 입으로 들어간 음식은요.
04:35우리 몸에서 지나가는 통로가 딱 두 가지밖에 없어요.
04:38첫째는 소화되어서 우리 몸에 흡수되는 거.
04:42둘째는 소화 안 되면 어디로요?
04:44그냥 대장 속으로 넘어가서
04:46하루나 이틀 동안에 장 속에 머물다가
04:49대변으로 나올 때까지
04:50부패돼가지고.
04:51장 속에서 부패가 되는 거예요.
04:53아이고.
04:53그냥 부패된다는 게 성분 나는 거죠?
04:55그러니까 소화가 되면 약.
04:57소화가 안 되면 뭐요?
04:58독 독 소화.
04:59딱 정확한 두 가지.
05:01그러니까 대장에서도 음식물이 썩는다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05:06그러면 장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겠어요.
05:09우리 장의 온도가 몇 도인지 아세요?
05:1140도.
05:12그렇게 높아요?
05:13진짜요?
05:1440도 우리 여름 날씨 생각해 보셨죠?
05:17네.
05:17거기 지금 짬밥통이에요.
05:19아이고.
05:20짬밥통 한 두 시간 지나면 냄새가 어떻게 나죠?
05:23부패하는 냄새가 나죠.
05:25막 썩죠.
05:25지독하죠.
05:26그래서 방귀 냄새나 대변 냄새가
05:29너무 지독한 사람들은 뭐예요?
05:32장에서 뭔가가 부패되고 있다는 증거예요.
05:34아 그렇구나.
05:37부패되게 되면 유해균 증식하고
05:40장 건강 나빠지고
05:42장기 속에서 독소가 만들어지는 대로 장이 나빠지겠죠.
05:47여러분 장에는 면역 세포의 70 내지 80%가 장에 있어요.
05:51그럼 결국은 뭐예요?
05:52면역력이 떨어지는 거죠.
05:54당연한 거죠.
05:55그래서 소화가 안 되는 음식은
05:58남자는 한 이틀 정도
06:00여자는 하루 정도 대장 속에서 부패가 된다.
06:04꼭 기억하시고
06:05소화가 잘 되는 방법대로 음식을 먹어야 된다.
06:08꼭 명심하세요.
06:09아 알겠습니다.
06:10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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