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앞바다에 9개월째 떠 있는 미국의 항공보함, 부실한 식사에 열악한 시설까지 승조원들은 이미 한계에 달했다는 지적이 쏟아지는 가운데 최근엔 투신
00:13시도까지 잇따르고 있습니다.
00:14특히 미군의 경우에는 해외 파병 군인이 많아서 이 문제가 사회적 논란으로까지 번지는 모습인데 결국 포스타, 사성 장군이 직접 나섰습니다.
00:25김민곤 기자입니다.
00:29미국의 대중동 작전을 총괄하는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이 배 안에서 승조원과 일일이 대화를 나눕니다.
00:36지난해 11월 샌디에이고를 떠나 몇 달째 이란 앞바다에서 작전 중인 항공모함 링컨함을 시찰한 겁니다.
00:44링컨함에 타고 있던 승조원의 해상 투신 시도가 미국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상황에서 사령관이 직접 현장을 찾아 승조원들을 다독이려 한
00:54거란 해석이 나옵니다.
00:54CNN은 한 승조원을 인용해 함선 내 사기가 매우 저조했고 동료 승무원들의 극단적 선택 충동에 대한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전해진다고 밝혔습니다.
01:05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입니다.
01:23야당은 공세에 나섰습니다.
01:32미군은 조만간 링컨함을 대체하기 위해 새로운 항공모함 전단을 중동에 파견할 예정입니다.
01:39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1:55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1:5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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