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7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2첫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0:36신기술.
00:37조선일보가 오늘 일면에 쓴 내용입니다.
00:39신기술, 과연 어떤 기술일까요?
00:42직접 보시죠.
00:45기로에 찾는 AI 신기술.
00:48한국 방산 스타트업의 기술.
00:51팔 곳이 없어서 해외로 간다라는 겁니다.
00:54정부 과제 심사 선정에 5년 걸렸는데 정작 개발에도 사지를 않으니 결국
00:59이 기술이 해외로 해외로 나가는 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01:0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06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07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10전격전 중앙일보 일면입니다.
01:14반도체 전격전.
01:16하만 전력망이 힌트다.
01:19느릿느릿 반도체 인프라.
01:21중요한 건 인프라입니다.
01:23전기를 어떻게 끌어갈 수 있느냐.
01:26전력망이 중요한데 전력망에 대한 고민은 없는 것 같다라는 지적입니다.
01:33다음 키워드입니다.
01:35세 번째 키워드는 노림수.
01:38경향신문 일면입니다.
01:43카이스트가 누가 봐도 이상한 네이버 댓글을 전수조사했습니다.
01:4820년치 한글 표기가 이상하고 말투가 좀 이상한 댓글.
01:53알고 봤더니 한반도의 아주 가까운 주요한 이웃국에서 외국 계정이 우리 댓글의 갈등, 여론 조작을 조장하고 있었다라는 게 드러났습니다.
02:052만 4천 개의 아주 가까운 주요 이웃국 외국 계정이 한국의 언론을 갖고, 여론을 갖고, 댓글을 갖고 장난치고 있었습니다.
02:19카이스트 연구 결과입니다.
02:20그럴 줄 알았습니다.
02:22다음 키워드입니다.
02:24네 번째 키워드.
02:24초소형 서울경제사면입니다.
02:301kg 아기 위에서 유한 킴벌리가 두 달에 한 번 공장 기계 멈추고 별도 아주 작은 기저귀를 생산하고 있다라는 얘기가 드러났습니다.
02:43티 나지 않게 선행을 베풀고 있었던 건데 미숙 아기를 위한 기저귀를 만들려면 평소 돌아가던 공장 기계를 멈춰야 한다고 합니다.
02:52두 달에 한 번씩 대단합니다.
02:56간호사 한 명의 요청으로 기업이 결심을 했다라고 합니다.
03:01칭찬받아 마땅한 것 같습니다.
03:03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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