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남성순원정단의 간 수치 변화가요.
00:05AST, ALT 다 수치가 좋아졌는데
00:08특히 ALT가 40이 빨간 숫자에서 15로 현저하게 떨어졌습니다.
00:1553 정도?
00:16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00:17이 ALT라는 거는 간 세포가 손상이 되면 혈액으로 나오는 효소입니다.
00:23일반적으로 ALT가 높을수록 간 세포 손상이나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수치인데요.
00:3042에서 15로 감소한 것은 간 세포 손상 지표가 정상 범위로 회복된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00:38항암 이후 여러 약과 이런 걸 쓰면서 그 이후에 정상적으로 회복이 됐다.
00:44이걸 몸으로도 느끼셨다.
00:47피부도 너무 좋으시고.
00:48그러니까요.
00:49진짜.
00:49얼굴이 반짝반짝 하세요.
00:51너무 예뻐요.
00:52그러니까 전혀 뭐 아파서 전혀 모르겠다.
00:54여기서 제일 아파분은 접니다.
00:56왜 이러면.
00:57가서 불쭉 세운 것 중에 접니다.
00:58자 그러면 또 한 분.
01:01깔깔 밥상을.
01:02그러니까 자발적으로 하셔서 큰 걸 이뤄내신 분이세요.
01:06이야 놀랐습니다.
01:08네 놀랐습니다.
01:09다시 보고 놀랐어요.
01:09여러분들도 좀 깜짝 놀랐잖아요.
01:10그러니까요.
01:11아까 그분하고 지금 또 다른 분이라니까요.
01:14사진이 좋군요.
01:17와아.
01:18와아.
01:19와아.
01:19완전 다르잖아.
01:20하프거나 파란 인상은 참 좋고 하고 있어요.
01:23소울이 좋아하고 있어요.
01:24아.
01:25아니 얼마나 다이어트 하셔가지고 26kg 빼신 거예요?
01:27그러니까.
01:28한 2년 정도 걸렸어요.
01:292년.
01:30막 천천히 하신 거네.
01:32지금 거의 날아갈 정도로 너무 날씬하세요.
01:35그 기분은 어떤 기분인가요?
01:38너무 뒤로 가 계세요.
01:39저랑 있는데 거기까지 뒤로 가시면 돼요.
01:43우선은 저희 아이가 25kg거든요.
01:45그래서 저희 아이를 들 때마다
01:47내가 이걸 몸에 지니고 다녔구나라는 생각이 되게 많이 들어요.
01:51그래서 일단 굉장히 가볍고요.
01:54그리고 이제 쇼핑몰 가서 옷 쇼핑할 때도 아무거나 입을 수가 있는 거예요.
01:57그래서 그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02:02이번 다이어트 이게 2년 전에 시작한 게 처음은 아니실 것 같아요.
02:07여러 가지 해보셨죠?
02:09여러 가지 많이 해봤죠.
02:1116시간 공복 다이어트도 해봤고요.
02:14혼자서 그냥 운동도 헬스장도 등록해서
02:17등록해놓고 한 번도 안 간 적도 있고요.
02:20그랬는데 이제 한 10시쯤 퇴근해서
02:23아이 재우고 자는 패턴이었어요.
02:25근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자극적인 거
02:28그리고 또 왜 떡볶이 중에 엽기적인 거 있잖아요.
02:30어휴 좋았지.
02:31이거 한 통 혼자 다 먹고 자고
02:33우후 신나지.
02:34한 소?
02:34이거 한 통 혼자 다 먹고 자고
02:36우후 신나지.
02:37한 소?
02:38네.
02:38한 통?
02:39한 통이면 진짜 양 많거든요.
02:413, 4인분인데.
02:42호라 씨 노력하면 다 돼요.
02:44빼는 것만 노력했다고 생각하세요.
02:46먹는 것도 노력하면 늘어납니다.
02:48아니 근데 진짜 한 번에 드셨어.
02:50네.
02:50한 통을?
02:50네 한 번에.
02:52근데 그렇게 자극적인 거 먹고 자고 이러면 살찌는 것만 아니라도
02:57건강이 너무너무 안 좋을 것 같거든요.
03:00네.
03:00실제로 제가 고혈압이 있어가지고 약도 복용을 했었고요.
03:04그리고 이제 뭐 하지 불안 증후군이라고 해가지고
03:07하지 불안 증후군인데 자다가 다리가 떨리는 증상이에요.
03:11그래서 그런 증상도 있었고
03:12느끼실 정도로 떨리는 건가요?
03:14저는 잘 모르는데 무의식 중에 자다가 느껴서 깨는 거예요.
03:18그래서 굉장히 얕은 수면만 유지하고 있던 상태래요.
03:21그리고 그런 것도 있었고 이제 코를 하도 많이 고라서
03:24이제 남편이 괴로워할 정도라서
03:26이제 또 양학기 처방받고 사용하고 그러고 살았었습니다.
03:31이야 딱 저기 뭐야 이제 전형적으로 비만인들이 많이 겪는 거를
03:36다 겪으신 그런 스타일입니다.
03:38그러면 당시에는 그러면 내가 내가 왜 이렇게 됐지라는 걸 원인을
03:42뭐라고 생각하셨어요?
03:44그냥 병원 가면은 그냥 통상적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있잖아요.
03:47살 빼라.
03:48근데 그거는 정말 그냥 듣기만 하고 아무것도 안 했었는데
03:51식단을 이제 바꿔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식단을 바꾸고
03:55자연스럽게 체중이 빠지다 보니까
03:57이 모든 증상들이 다 사라진 거예요.
03:59이 모든 증상들이 다 사라진 거예요.
04:01그러니까 운동도 중요하지만 사실 식단이 1등이고
04:04저희 신랑 3개월 만에 15kg 뺐거든요.
04:06진짜?
04:07식단 완전 1일 1식으로 하고
04:09그러니까 깔깔 밥상 식단을 바꾼 후의 효과를 봤다는 건데
04:13또 다른 거 효과 본 거 있을까요?
04:16네 아까 말씀드렸던 고혈압
04:18약 복용했는데 그 약도 끊었고요.
04:21양학기도 반납을 했고요.
04:23이제 하지 불안 증후군도 없어져서
04:26이제 수면을 좀 푹 하고 있습니다.
04:28다 없어졌네.
04:30아침이 개운하고
04:31네 그리고 이제 소화 불량도 사라져가지고
04:33너무 이제 하루 자체가 너무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04:37이야 혈압약 끊는 거는 보통 일이 아닌데
04:39이제 한번 먹으면
04:41자 건강 상태가 이렇게 변했다는 겁니다.
04:44그것도 뭐 2년 이상 지금 계속 하고 계시다니까
04:47꾸준함이 있으신데
04:49자 검진 결과 지금 현재 상태를 한번 보실까요?
04:54혈압
04:55혈압
04:55혈당 이런 게 다 문제였는데
04:57와
04:57170만 엄청 높네
04:58175에 118
05:00혈압
05:00나 한참 안 먹을 땐데
05:02혈압약 안 먹어서 저랬는데
05:03자 그런데
05:04이 깔깔 식단을 하시면서
05:05127에 87로
05:07혈당도
05:08공복혈당도 98로
05:10공복혈당도 98로
05:12와
05:13인간 승리다
05:14와 인간 승리
05:16와 인간 승리야
05:19그게 아니라 목 상태가 완전 다 완전
05:21완전
05:21완전
05:21너무 좋아진 거잖아요
05:22네
05:22공복혈당 147에
05:24와
05:24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