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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대한축구협회의 15년 전 심판 성 접대 의혹과 관련해 공소시효와 별개로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어제(12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문제를 끝까지 발본색원해 연루된 모든 관계자를 엄중히 처벌하고, 한국 축구에 대한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축구협회에 대한 해체 수준의 대개혁이 시급하다면서, 지배구조 혁신과 독립적인 감사, 인사 투명성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또 당시 관련 사실을 파악하고도 조치하지 않은 감사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검찰도 책임을 피할 수 없다며, 국가기관이 제 역할을 방기해 협회의 적폐를 방조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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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은 대한축구협회의 15년 전 심판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공소시와 별개로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10한정혜 정책위의장은 어제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문제를 끝까지 발본세권해 연루된 모든 관계자를 엄중히 처벌하고 한국축구에 대한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2이어 축구협회에 대한 해체 수준의 대개혁이 시급하다며 지배구조 혁신과 독립적인 감사, 인사투명성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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