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말복 맞아서 보양식 찾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00:03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기존 커피와 디저트 말고도 간편 보양 메뉴를 내놓았다고 하는데
00:10영역 확장으로 업계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양새입니다.
00:13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8SNS에 초계국수를 검색해봤더니 이처럼 커피 테이크아웃 잔에 들어있는 초계국수 후기가 줄지어 나옵니다.
00:25한 대형 카페 프랜차이즈가 여름 말복 시즌을 앞두고 닭고기를 넣은 초계국수를 컵국수 형태로 제공하는 여름철 간편식 메뉴를 출시한 겁니다.
00:36또 다른 업체는 기존에 있었던 컵치킨 메뉴를 복날 한정으로 재출시해서 판매하고 있는데요.
00:43재출시 4주 만에 누적 판매 35만 건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49이외에도 여러 카페 프랜차이즈에서 다양한 간편식 메뉴를 함께 판매하고 있는데요.
00:54음료 판매만으로는 점포 매출을 끌어올리기 어려워지자 이 같은 식사형 메뉴를 결합해서 생존 전략을 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01:04또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삼계탕 한 그릇이 2만 원에 달하는 등 물가가 치솟자 상대적으로 저렴한 카페나 편의점으로 발길이 이어지는 사례도 많아지는
01:14추세인데요.
01:15알바생들의 업무만 많아졌다라는 볼맨 소리도 나오는 가운데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의 생존 전략이 장기적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01:2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