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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李 지지율, 긍정 43.3%·부정 53%"
"李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
"2030 부정평가 60%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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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자, 이런 상황에서 지금 민심 어떤지 최근 여론조사 저희가 준비해봤습니다.
00:07자, 그래프 보실까요?
00:09지금 반원으로 돼 있는데 빨간색, 매우 잘못하고 있다라는 평가가 41.6,
00:17잘못하는 편이다가 9.9, 합쳐서 51.5%, 과반 이상이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평가를 했습니다.
00:26자, 긍정평가는 매우 잘함이 29.3, 잘하는 편이 15, 합쳐서 44.3%가 대통령이 지금 잘하고 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00:38여기서 하나 더 살펴볼게요.
00:41연령대 가운데 2030, 젊은 세대들의 국정수행평가 보겠습니다.
00:51자, 보면요. 젊은 세대, 18에서 29세, 30대, 2030 세대를 보면 잘 못한다는 평가가 지금 세대별로 볼 때 가장 높습니다.
01:03젊은 세대, 2030 세대는 67.5%, 63.2%가 잘 못하고 있다라고 답을 했습니다.
01:12물론 제가 설명해 드릴 건요.
01:16두 조사기관이 다릅니다.
01:17앞에 거는 리얼미터.
01:22지금이 리얼미터 조사고요.
01:25앞선 조사는 다른 여론조사기관의 조사였습니다.
01:27별도의 여론조사를 저희가 보여드렸다고 명확히 다시 한번 밝혀드리겠습니다.
01:33자, 물어볼게요.
01:35지금 이거는 부동산 정책, 그리고 세제 개편, 이런 게 반영이 된 걸로밖에 저는 해석이 안 될 것 같은데, 기간으로 봐서도요.
01:45이거 어떻게 할 겁니까, 젊은 세대 이거?
01:47부정적인 여론.
01:49그러니까요.
01:49이게 지방선거 이후로 그때 올림픽 공원 사태도 있고, 성가인 사태도 있고, 그런 측면에서 2030들이 민주당한테 지지를 많이 철회하고 있는 것이
02:00여론조사 결과로 좀 나오고 있거든요.
02:02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2039 직장인들, 또 취준생들, 이런 기준으로 봤을 때 정부가 뭔가 지금 신뢰할 만한 정책적인 뭔가 답을 못해주고
02:14있는 것이 사실인 것 같고, 거기 게다가 지금 민주당이 전당대회 때문에 사실은 내부 싸움처럼 보이는 그러한 가열된 측면이 있어서 집권
02:25여당 전체에 대한 지지율이 좀 떨어지고 있는데,
02:28어쨌든 전당대회 끝나고 통합된 당대표, 또 최고위 리더십으로 다시 지지율을 반등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모멘텀들을 좀 찾을 필요가 있어
02:37보입니다.
02:38지금 당장 전당대회 8월 17일 끝날 때까지 못 기다릴 것 같아요.
02:42왜냐하면 13일 언저리면 벌써 공급 대책 나올 텐데, 그때 또 얼마나 또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나오겠어요?
02:48저희가 지금 13일이면 내일 모레입니다.
02:52그러니까요.
02:52공급 대책이 나올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당이 또 적극적으로 협력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부동산 TF도 만들고 그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03:01그러니까 전당대회라는 것들이 있으면서 일시적인 지도부의 공백 사태가 좀 발생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또 당은 또 열심히 국정을 정확하게
03:14수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기능들을 해야 되는데
03:17그런 기능들도 일부 멈춤이 있는 부분도 사실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는 부분이 있어요.
03:24그래서 지금 좀 전에도 말씀 주셨습니다만 새로운 지도부가 당정 협의를 좀 더 강화시킬 필요가 있고 그런 측면에서 당이 지금은 정부가
03:34추진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좀 검토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03:39좀 국민 여러분께 양해를 좀 구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03:43알겠습니다.
03:45지금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가 한창이기 때문에 국민들께 양해를 좀 구한다는 우리 여당 패널의 설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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